2018/04/21 22:34

유산균이 살아있는 쿨피스 오리지널[세븐일레븐] 편의점food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일레븐의 유산균이 살아있는 쿨피스 오리지널입니다. 가격은 1,500원
참고로 음료가 아니라 아이스크림입니다.


원재료와 영양성분표, 칼로리는 145kcal입니다.

맛은...그렇습니다. 이것은 쿨피스 복숭아 얼려먹는 맛!!!(당당)
왕년에 쿨피스 얼려서 숟가락으로 닥닥 긁어먹은 기억이 있는 분이라면 그리움을 느낄만한 맛입니다.
카롤리도 비교적 낮고 상큼한 맛이라 요즘처럼 날이 더울때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끝 +_+

2018/04/21 22:10

바로 먹는 라퀴진 오븐에 구운 로스트 슬라이스햄[롯데햄] 편의점food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롯데햄의 신상품인 바로 먹는 라퀴진 오븐에 구운 로스트 슬라이스햄입니다. 가격은 2,500원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18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해서 전 그냥 먹었습니다.
따뜻하게 먹고 싳으신 분은 포장 살짝 벗겨서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우면 될 듯

-. 맛은... 햄을 슬라이스 해서 간장 조금 뿌려 구운 맛(...)
뭐,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되게 그럴듯한 상품명에 비해서는 살짝 실망스러운 맛입니다.
-. 짭조름하게 간이 된게 술안주로 먹으면 좋을 법한 맛, 짭잘한 간장맛이 밥반찬으로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한줄요약 : 그냥 햄사서 구워먹자(^-')

2018/04/20 23:4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긴자의 미슐렝 투스타 튀김집, 덴푸라 콘도(てんぷら 近藤)[21] 외쿡여행 이것저것

관련글 : [17년 5월 도쿄]덴뿌라 야마노우에 본점(てんぷら山の上 本店)[13](내 블로그)


1일자 : 김포공항 - 하네다 공항 - 도쿄역 - 에치고 유자와역 - 오오사와 온천1박
2일자 : 오오사와 온천 - 에치고 유자와역 - 타카시키역 - 카루이자와역-코모로역-나카다나온천 1박
3일자 : 나카다나 온천 - 도쿄 - 이케부쿠로 1박
4일자 : 숙소 체크아웃 - 하네다공항- 귀국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긴자의 미슐렝 투스타 튀김집, 덴푸라 콘도(てんぷら 近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유락쵸 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東京都中央区銀座5-5-13 坂口ビル 9F/ 03-5568-0923 (일요일 휴일)



착석샷, 카운터가 두개가 있는데 운 좋게 오너쉐프인 콘도씨가 튀기는 카운터에 앉았습니다.
몰랐는데 옆자리에 앉았던 할머니가 오늘은 운 좋게 좋은 자리에 앉았다고 해서 알았음


귀여워서 찍은 소금그릇(?)뭔가 인생의 고뇌를 짊어지고 있는 듯한...


세팅샷, 아마 8000엔 코스를 주문했던 걸로....

기본반찬(?)인 연근조림


간 무,위에 살짝 얹어진건 생강

소금과 귤(?)향은 귤인데 맛은 레몬에 가까웠던 신기한 과일

텐츠유


스낵처럼 빠싹하게 튀긴 새우 머리 튀김


새우 1



새우튀김이 나왔는데...술을 안시킬 수가 없죠!!!

새우 2


크고 아름다운 북해도산 아스파라거스.바삭한 튀김옷을 한입 깨물면 촉촉하고 육즙...아니 야채즙이....


가지.너는 기름을 먹으면 맛있어지는 야채...

전갱이

연근


것은 바삭, 속은 말캉한 표고버섯

이날의 베스트, 성게를 차조기잎으로 감싼 튀김...아 너무 맛있다...

여기서 맥주로 체인지


미니양파

장! 어! 기름기가 올라 오동통한 살이... 역시 이건 맥주랑 먹어줘야


이건 별도주문한 고구마튀김.원통형으로 자른 고구마를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튀긴 뒤 호일에 감싸 뜸을 들려서 완성시킨다고


마무리 식사, 튀김 덮밥과 튀김 오차즈케 중 오차즈케를 선택했습니다.


뭔가 귀여운 주전자


밥&새우와 조개관자로 만든 모듬튀김에 다시물을 부어서...저 텅텅한 새우살이 보이십니까 ㅠㅠ
튀김에 물말아 먹는다고 생각하면 어쩐지 괴식일 것 같은데 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짭조름한 다시물을 머금은 바삭한 튀김과 탱글하게 씹ㅎ시는 새우살....그걸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디저트는 오렌지, 잘먹었습니다.


-. 제가 간 비싼 튀김집(그러니까...코스 8000엔 이상인...)은 여기랑 야마노우에 딱 두군데인데 개인적으로는 콘도가 취향
야마노우에보다는 살짝 기름기 있고 바삭하게 튀겨내는 편인데, 바삭바삭 가볍게 흩어지는 튀김옷의 식감이 좋네요.
-. 예약은 비지 인피니티 컨시어지 통해서 했습니다.
호텔 안통해도 예약 받아주긴 하는데 예약 하룬가 이틀 전에 확인 전화를 하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이걸로 여행기는 끝! 다시 밀린 여행기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김포공항 휴라운지 & 별거없는 JAL기내식[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역에서 전국의 에키벤을, 에키벤야 마츠리(駅弁屋 祭)[3]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이곳은 술꾼들의 천국, 에치고 유자와역 폰슈칸(ぽんしゅ館)[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먹다가 지친다.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주전부리들[7]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시골 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소박한 한끼,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저녁식사[8]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오오사와칸(大沢舘)의 아침식사[9]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니가타에서 나가노로 & 에치고유자와역의 회전초밥집 스시혼진(寿司本陣)[10]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객실&로비[1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온천[1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저녁식사[13]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쉬어가는 페이지-여관에서 먹은 간식들 이것저것[1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신주쿠 캡콤바[1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도쿄역의 비싸고 맛있는 닭꼬치집, 시게노이 도쿄역 쿠로베이 요코쵸점 (繁乃井 東京駅黒塀横丁店)[17]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도쿄역에서 맥주 한잔 하고싶을때, 에비스바[18]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우에노역에서 소바로 한잔, 이로리안 우에노점 (いろり庵 上野店)[19]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 도쿄]이케부쿠로의 비지니스 호텔, 호텔 그랜드 시티(ホテルグランドシティ)[20]


2018/04/20 22:41

동남아라는 것이 폭발한다. 스리라차 볶음면[삼양] 컵라면 이것저것



오늘의 컵라면 리뷰는 얼마전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인 스리라차 볶음면입니다. 가격은 1,500원.
구입처는 세븐일레븐이지만 딴데서도 다 팔고 있을 듯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455kcal입니다.


라면 매운맛 레벨, 간짬뽕과 치즈불닭볶음면 사이의 매운맛이라고 하네요


오픈케이스. 면과 스리라차 소스의 구성. 건더기는 면과 같이 용기에 들어있는 타입입니다.
용기에 끓는물을 부은 후 4분뒤 따라내


소스를 넣고 잘 비벼주면



완성입니다.


-. 기본적인 맛은 좀 매콤!한 칠리소스인데 계속 먹다보면 스리라차 소스 특유의 새콤알싸한 동남아맛(...)이 혀를 강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태국요리도 좋아하고 동남아맛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라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 다만 이 동남아 맛이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요소일 듯? 동남아풍 소스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아...
그냥 초반에 반짝하다가 단종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풀풀 풍깁니당

동남아 음식&새콤매콤한 맛에 거부감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적당한 매운맛인 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동남아 음식 싫어하면 사먹지 마세요

가격 : 1,500원
맛 : 4 점
건더기 : 2 점
만복도 : 4 점
칼로리 : 455kcal
총점 : 4 점
이 컵라면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오늘의 컵라면 한마디 : 동남아맛 좋아하면 3개쯤 사두자




2018/04/20 20:49

오리지널 모찌롤 플레인[CU] 편의점food


관련글 : 모찌롤케익 밀크&딸기[세븐일레븐](내블로그)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CU의 신상품인 오리지널 모찌롤 플레인입니다. 가격은 3,000원
출시전부터 일본 편의점 체인인 로손의 모찌롤 케익을 직수입했다고 하여 많은 화제를 모았으...나
결론부터 말하면 일본에서 직수입해온건 맞고 로손건 아니라고 합니다. 알아두시길...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395kcal입니다.99.99%가 일본산이면 0.01%는 무엇인가...한국의 soul이라도 집어넣은 건가?



오픈케이스. 롤케익 안에 우유크림을 넣었습니다. 빵에 비해 크림함량이 높은게 특징

-. 사실 처음 한입 먹고는 좀 음? 스러웠던게....
모찌롤은 케익부분이 떡마냥 살짝 쫀득&말캉한 식감인게 특징인데 이건 그런 식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오히려 GS나 세븐일레븐에서 팔고 있는 모찌롤이 '모찌롤'에 더 가까운 식감입니다.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케익이 아닌 크림, 우유맛이 진하고 고소한게 확실히 고급지다는 느낌입니다.
-. 수입품이라 그런지 가격은 GS나 세븐에 비하면 살짝 비싼 가격입니다(GS&세븐:2,500원/CU:500원)
근데 500원의 맛차이는 딱히 느겨지지 않네요

맛있긴 하지만 굳이 CU까지 찾아거서 사먹을 메리트는 없을 듯? 다른 편의점에서도 파니 가까운 데서 사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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