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
1분만에 차이니즈 레스토랑,YOGI누룽지게살탕[농심](내블로그)
오늘의 군것질 리뷰는 농심의 신제품인 요기 누룽지계란탕입니다.가격은 1,700원
물만 부으면 따끈따끈한 중국식 누룽지탕을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칼로리는 한그릇에 145kcal, 인스턴트 식사대용식치고는 칼로리는 낮은 편이네요
오픈케이스. 누룽지와 분말스프, 건조블럭의 구성입니다. 일단 용기에 건조분말과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부은 후
누룽지 투하,바삭한 식감보다 어느정도 눅눅한 게 좋다고 하시는 분은 누룽지를 넣은 후에
뚜껑을 덮고 1분 정도 기다렸다 먹으면 됩니다.
완성샷, 일단은 촤이니즈 레스토랑 느낌(인스턴트지만..;)
-지난번에 리뷰한 누룽지 게맛살때도 그렇지만 누룽지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잘 살린 제품
찹쌀로 만들어서 그런지 눅눅한 감이 없고 바삭바삭한 게 맛있습니다.
-소스는 부드러운 맛의 중국식 계란탕, 건더기로 계란이 들어있어서 맛이 마일드하니 맛있습니다.
-아,그리고 양이 작은 것도 똑같군요, 제 손꾸락과의 비교삿을 보면 짐작하시겠지만
한 다섯숟가락 뜨면 끝입니다. 더 비싸게 해도 좋으니 대용량을 만들어줘...이건 간식거리도 안돼on_:
...맛있긴 하지만 가격이나 양 측면에서는 추천하기 쵸큼 애매한 제품;
사실 저돈이면 삼각김밥 두개에 거스름돈이 남는지라;;
p.s 예전에 덧글단 모님의 이야기로는 일본의 <스프 데 오코게>라는 제품의 컨셉을 따라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일본걸 제가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군요 o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