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대세인 듯한 중세의 직업 알아보기 테스트. 쿠로네코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중세 시대의 직업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인성은?테스트를 할 수 있는 곳은
여기입니다.제 결과는...
당신의 인성 유형은
‘자애로운 군주(Benevolent Ruler)’이다. 자애로운 군주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몽상가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당신이 속한 세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 세상에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회 개혁가이기도 하다. 당신은 인류의 고통과 궁핍에 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대개의 경우 스스로 인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구현할 기술과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창조적인 설득력과
카리스마를 갖추었다는 점과 사회 문제에 관념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점이다. 부정적 측면은 때로
비현실적인 감상산만하고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교활하게 작위적인 행태를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사랑으로 이글루스의 블로거들을 통치하는
여왕님!!!...이라는 건 물론 농담입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제가 또 죽을 죄를...on_)
여왕님이란 소리를 듣는 건 좋지만 저는 인류의 행복보다도 일주일에 몇번 고기를 먹을 수 있는가를
더 신경쓰는 사람입니다. 저와는 달라도 한참 다르군요.(성격 더러운 폭군이면 모를까요:D)
p.s 그나저나 이런 설문은 나쁜 결과가 들어맞는 것 같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