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2 21:33

오늘의 맛집탐방[아지바코] 맛있는 인생

...드디어 저도 세상의(아니 넷상의) 시류에 맞춰 이대맛의 라면집 아지바코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이번 일요일에는 옷가지랑 게임기(이게 중요)를 가지러 대전집으로 내려갈 예정이었지만
아무래도 방을 구해봐야 할 것 같아서 오전에는 방구하러 발에 땀나게 돌아다녔습니다.
오후에는 오래간만에 휴식타임, 친구님께서 이번에 생긴 북오프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서울역에 있는 북오프에 간 후에 나옥희님의 라면집 [아지바코] 에 간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나 : ...북오프 뒤에 아지바코는 너무 오타쿠스러운 코스 아니냐? -ㅅ-)

친구 : 뭐 어때-_-;;;


아지바코는 지하철 이대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약도는 나옥희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골목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듯

사람 많다?!∑( ̄□ ̄;)


저희가 간 시간이 5시였는데 저희 앞에 18명이나 기다리고 있더군요...
나 줄서서 기다리는 거 싫어하는데... on_ 40여분쯤 기다린 후에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나오는 분들 중 북오프 비닐을 들고 있거나 PSP를 들고 있는 분들이 꽤 많아
어쩐지 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더군요.(그런 걸로 동질감을 느껴 어쩌겠다는 거냐...)
보시겠습니까?(열기)




친구가 시킨 건 미소라멘, 챠슈, 레모네이드, 저는 미스즈멘, 미니동, 레몬사와를 시켰습니다.

먼저 음료가 나오더군요.


친구가 시킨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 맛입니다.(당연하지만)

접사 한방,

제가 시킨 레몬사와 레몬을 직접 짜서 부어주면 됩니다.

이간 새콤하니 맛있더군요.역시 사람은 알콜을 마셔줘야...@_@/



친구가 시킨 된장라면. 저는 미소보다는 소유가 취향이라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한국사람 입맛에는 소유보다는 미소가 더 맛있을 것 같더군요. 챠슈는 약간 미묘,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간이 제대로 안밴 듯 약간 싱거웠습니다. 그리고 챠슈가 식어 있었던 것도 감점요인.


제가 시킨 미스즈멘. 면발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약간 가는 면이었는데 자가제인 듯, 면발에 탄력이 느껴지더군요.
국물은 기본적으로 간장 베이스. 국물에서 은은한 참기름맛이 느껴집니다.
면 위에 숙주나물과 채썬 파 등 야채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어 아삭아삭 씹히는 게 맛있더군요.

사이드 메뉴인 미니동, 밥 위에 양념이 된 채썬 챠슈와 파가 올려져 있습니다.
밥에 매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맛있습니다. 라면만으로는 배가 안차는 분들은 이걸 시키면 좋을 듯.

맛은 있었지만 제 입맛에는 미소, 소유 둘 다 국물이 약간 싱거웠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국물이 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 옥희씨가
국물맛을 한국사람 입맛에 맛게 맞춘 건지 아니면 원래 싱거운 것지 궁금하군요.
아,그리고 국물이 약간 미적지근했어요. 일본식 라면은 국물이 혀도 못대게 뜨거워야 맛있지 말입니다 ㅜ_ㅡ/

쓰고 보니 이것저것 불평만 잔뜩 늘어놓은 것 같은데 저는 꽤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도 나쁘지 않은 편.일본식 라면이 생각날 때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완식

잘먹었습니다~

레몬사와를 원샷하는 다사마

카드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되는 카드와 안되는 카드가 있다고 일단 한번 긁어 보라고 하시더군요
(...확률의 문제인가유;) 제 신용카드를 보자 나옥희씨께서
"카드가 예쁘네요." 라고 한마디. 잠깐, 제가 예쁘다는 소리는 안하시는 겁니까?-ㅁ-)!!

p.s 자세한 메뉴나 지도를 보려면 여기로http://www.naokis.net/ajibako/index.htm가 보셔유

p.p.s 제 뒤에서 기다리던 커플(-ㅁ-!!!)분 중 여자분이 "혹시...다인님 아니세요?
라고 말을 걸어 오시더군요. 나중에는 같이 사진도 찍어ㅆ... 역시 웹은 좁습니다(...)




덧글

  • 하늘처럼™ 2006/04/02 21:35 # 답글

    나옥희님이 라면집을 차리셨군요..
    한번 알아보고 가봐야겠어요.. ^^;
  • Mirai 2006/04/02 21:37 # 답글

    ...아조 배고픈데 아지바코 라멘 얘기가 좔좔 눈에 띄니 환장하겠습니다 ㅠ_ㅠ
    살려주세요오오오오오오[...]
  • 키메라 2006/04/02 21:39 # 답글

    어떤 카드이길레;;
  • 시대유감 2006/04/02 21:46 # 답글

    북오프 - 아지바코 = 매우 ㅇㅌㅋ스러운 코스
    으음.. 부인할 수 없군요. [...]
  • 肉육희 2006/04/02 21:47 # 답글

    다인님이 음식점해도 아마 나옥히님수준은 될거라 생각하옵니다
  • Firenze 2006/04/02 21:51 # 답글

     우홋, 좋은 라멘
  • 핀치 2006/04/02 21:52 # 삭제 답글

    앗! 아쉽네요. 오늘 이대 가려다 말았는데. 갔으면 다인님을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_<
  • 바보누베 2006/04/02 21:52 # 답글

    역시나 오늘도 테러;;
  • 카르 2006/04/02 21:55 # 답글

    저는 어제 갔다가 줄땜에 포기했죠...;ㅂ; (비까지 오고...ㅇ<-<) 다음에 재도전하려구요.
  • 검은새 2006/04/02 21:55 # 답글

    아니 근데 나오키씨가 ㅇㅌㅋ 스런 포스팅 쓰는것도 아닌데 어째서 ㅇㅌㅋ 스러운 코스가 되는겁니까(...) 그나저나 나옥히씨도 참 카드가 이쁘다니(..) 허허허.
  • 카제 2006/04/02 22:10 # 답글

    오 한번 먹으로 가봐야겠군요~~
  • Tirsha 2006/04/02 22:13 # 답글

    월요일에나 카드가 된다고 하시더니 그새 고쳤나보네요. 하루 차인데...
    덕분에 친구를 벗겨먹을수 있는 것을 놓쳤...(먼산)
  • GoZ- 2006/04/02 22:15 # 답글

    ㅋㅋ 그 커플은 나옥히님 가게에서 다인님을 만났다고 난리가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
  • 에린 2006/04/02 22:18 # 답글

    동생분이 아프셔서 그런 게 아닐까요.(...)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들었는데.
  • 앙뜨와네김 2006/04/02 22:19 # 삭제 답글

    웹상의 블로그 아이돌(나옥희님은 블로그가 아니지만 서도,.;) 거성이신 두분이 만나시다니...감격스러운 순간인데요... 눈물이 다 납니다.ㅠㅠ 흡사 대중이오빠랑 정일이형이 만나는 것처럼..ㅋ
  • AMAGIN 2006/04/02 22:20 # 답글

    으하하. 역시 이글루스의 여왕 다우십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언제 서울에 발걸음할 수 있을런지..(먼산)
  • 꿈의대화 2006/04/02 22:21 # 답글

    슈퍼스타시로군요~ "혹시...다인님 아니세요?" 멋지구리데스.
  • 도요새 2006/04/02 22:25 # 답글

    다인님이 가신다면 사람들이 알아볼 거라 생각했습니다; 후훗;;;(?)
    저도 오늘 비슷한 시간대에 그 근처를 지나고 있었는데. 늘어선 줄을 멀리서부터 보고 '아, 저기가 아지바코라는 데군!"했답니다.
    여타 탐방기를 보면 다들 맛있다, 맛있다, 연발이어서 뭔가 미심쩍었는데...역시 다인님은 조금 냉철하게 평해주시는군요. 그래도 역시 맛있다..?ㅡㅡ;
  • 미스트라 2006/04/02 22:27 # 답글

    역시 이글루스의 아이돌 다인님이군요>ㅁ<b
  • Schastin 2006/04/02 22:29 # 답글

    카드가 예쁘네요...라;; 직접 대놓고 칭찬하시기 쑥스러우셨던 겁니다! <-
    다인님은 유명하시니까요! 라지만 저는 실사는 처음 뵙는군요. 이글루 경력이 짧아서 그런가 봅니다 :)
    안그래도 노리고 있는 아지바코 리뷰 감사합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 케이치 2006/04/02 22:48 # 답글

    헉 저기 맨위에 사진 라면먹고 나와서 걸어가는 검은재킷 입은 뒷모습 보이는 남자가 저입니다....lllorz
  • 사루나 2006/04/02 22:50 # 답글

    다인님의 유명세! 이제 사인만 해주시면..
  • DukeGray 2006/04/02 22:54 # 답글

    저는 미소보다 소유가 맛있더군요
    미소는 의외로 취향을 많이 탈거 같아요
  • rabbit153 2006/04/02 22:55 # 답글

    이글루 아이돌 다인님 '3'b

    나오키씨게 메일 보내라고 하지만 못 보내겠어요오.

    지방에서 거기까지 라면 먹으러 갔다가 헛걸음 했다고는 ;;;
  • 이오냥 2006/04/02 22:58 # 답글

    관동라면치고 간이 약했죠?
    저도 어제.. 같은 코스로 돌았습니다. 아흑.
  • Lovelydays 2006/04/02 23:24 # 답글

    푸푸푸풉............ 내용을 다 읽었음에도 마지막 줄의 임팩트에 다 까먹어버렸습니다.
    다인님은 유명인 룰루룰루루
  • Greek 2006/04/02 23:38 # 답글

    안 그래도 가보고 싶었는데 더 가고 싶어지는군요.
    북오프가 생긴지도 몰랐는데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신난다~
  • 屍君 2006/04/02 23:41 # 답글

    저도 가봐야겠군요. ^^;
  • 코프 2006/04/03 00:01 # 삭제 답글

    먹고 싶단 말입니다!! tAt;
  • Shuffle 2006/04/03 00:02 # 답글

    사인연습하셔야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뇌출혈각하 2006/04/03 00:04 # 삭제 답글

    알바를 쓰러지게 만들었다는 그 공포의 가게!
  • 치즈루 2006/04/03 00:18 # 답글

    저도 다인님 뵈었어요~
    다인님이 드시고 나오실 때 저는 밖에서 줄을 서고 있었답니다.
    건물 앞에서 사진찍으시는 것도 봤지요~ ^^
    제 일행에게, "여기서부터 40분"이라고 말씀도 하셨지요;;;
    (아앗; 쓰고 보니 엄청 스토커같.. on_)
  • DMaster 2006/04/03 00:24 # 답글

    아직 가게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은 맛이 좀 뭐랄까... 한 반년 후라면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 맛있을듯...
  • sora 2006/04/03 00:46 # 삭제 답글

    북오프~!저도 가보고싶어요 >///<;;
    하지만 도저히..같이 가자고 할 사람이 없(...)
  • 아혼 2006/04/03 00:53 # 답글

    안녕하세요 ;ㅂ; 링크신고합니다!
    저 위에 다 먹고 나와서 가고있는...; 등이 보이는 네명 중; 왼쪽에서 세번째가 저라죠;;;;
    케이치가 알려줘서 찾아왔습니다 ^^;;
  • Cain 2006/04/03 01:09 # 답글

    역시 이글루스 아이돌 다인님>_<;
    우연히 마주치게 될지도 모르니 앞으로는 주위를 살펴야겠시유>_<;;;
  • 파란양 2006/04/03 01:27 # 답글

    다인님은 이미 유명인이시니까요. ㅎㅎ
    양도 마주치게되면 사인부탁해서 포스팅해볼까나... -ㅂ-
  • m 2006/04/03 01:30 # 삭제 답글

    저도 나옥희씨 가게에서 다인님 만나뵙고 싶어요..(발그레)
  • 우웩 2006/04/03 01:44 # 답글

    이번 사진은 상당히 섹시컨셉을 목적으로 하신 듯..
  • 채다인 2006/04/03 02:00 # 답글

    하늘처럼™님 & 카제님 & 屍君 & 코프님
    /먹을만 하고 친구말로는 나옥희씨가 미남이라니 한번 가보세요 'ㅂ'/

    Mirai님/가보세요요요요요 'ㅁ'

    키메라님/그건,비밀입니다.

    시대유감님/부인할 수 없는 자신이 슬픕니다(...)

    肉육희님/자본금이 없어유 ㅠ_ㅠ

    Firenze님/먹지 않겠나...( '')

    핀치님/오지 그러셨어유:)

    바보누베님/뭐 그런 겁니다.

    카르님/그냥 몇달 뒤에 거품빠지면 가세요;;
  • 채다인 2006/04/03 02:00 # 답글

    검은새님/역시 그 전의 북오프가 문제죠(...)

    Tirsha님/음,LG와 BC가 안돼서 눈물이(...)

    GoZ-님/그럴리가유(...)

    에린님/나중에 다시 한번 가봐서 맛을 확인해야 겠근유

    앙뜨와네김님 & 미스트라님/넷 아이돌 둘의 역사적인 만남이로근유 -ㅁ-)!!

    AMAGIN님/확실히 부산은 멀죠;;

    꿈의대화님/어머 'ㅂ' 꿈님은 음반도 냈젆아유!!

    도요새님/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일본라면치고는 맛있습니다:)

    Schastin님/프로필을 보면 저의 이런저런 실사가 나옵니다(?)

    케이치님/덜덜덜(...on_)

    사루나님/사인이로군요!!
  • 채다인 2006/04/03 02:01 # 답글

    DukeGray님/전 무조건 소유파라'~'/

    rabbit153님/메일을 보낸 다음 서비스를 받으센 'ㅂ'

    이오냥님/그리고 기름기도 부족하더군요 ㅠ_ㅠ/ 짜고 느끼한게 소유인 것을 ;;

    Lovelydays님 'ㅂ'// 아,어째서 저 몰래 이사를 가신 건가요-ㅁ-!!

    Greek님/이글루에서 북오프 치심 나올 겁니다;

    Shuffle님..유명인 확정인가유;;;

    뇌출혈각하님/이런,알바비를 올려줘야겠군요;

    치즈루님/앗,알 것 같습니다;;; 그럼 말 거시지 그러셨어유 ~_~:

    DMaster님/거기다 사람이 많이 모린 탓도 있는 듯
    거품 빠지고 가게 조용해지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sora님/친구를 끌고가센;

    아혼님/덜덜덜덜...on_
  • 채다인 2006/04/03 02:01 # 답글

    Cain님/ & 파란양님/만나면 저한테 커피유우라도 'ㅁ'/

    m님/저한테 밥을 사시면 됩니다!! 자,어서 약속을!!

    우웩님/터프컨셉이었는데(...)
  • eruhkim 2006/04/03 08:02 # 답글

    이번 주말에 서울 가는 김에 북오프 들렀다가 아지바코에 갈 계획입니다만... ㅡㅡ;
    아지바코 홈페이지는 http://www.ajibako.com/ 여기.
  • fthero 2006/04/03 10:33 # 삭제 답글

    저도 가서 먹어보았는데, 일본에서 먹어본 라면맛과 비교하면 너무 깔끔한 것 같더군요.
    그냥 맛있게 먹기는 했는데, 생각보다는 평이한 맛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아, 저도 차슈가 좀 싱겁게 느껴지더라구요.
  • 구영탄 2006/04/03 10:47 # 삭제 답글

    다인씨는 보면 돈이 많은거 같아요. ㅎㅎ
  • 삼별초 2006/04/03 11:06 # 답글

    사울가거든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완전 유명인!
  • 나비효과 2006/04/03 11:19 # 답글

    저도 한번 시간을 내야지 말입니다 -ㅂ-
    나옥희씨... 친구 말로 미남이었군요. 본인의 의견은/??
  • hidezero 2006/04/03 11:39 # 답글

    저도 한번 갈거지 말입니다.
  • DJRAVEN 2006/04/03 11:58 # 삭제 답글

    아아. 세끼째 굶고 있는데 미친듯이 배고프네요.
  • 2006/04/03 12: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ora 2006/04/03 13:51 # 삭제 답글

    아마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하면 그런델 왜가니(먼산)
    orz
  • 물속나무 2006/04/03 14:14 # 삭제 답글

    아. 이곳 네이버 enjoy japan에서도 꽤 많이 봤던곳이군요,, 가보고는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는것에on_....
  • marlowe 2006/04/03 17:44 # 답글

    마지막 사진은 결코 만족스런 표정이 아닌데요?
    가고는 싶은 데, 너무 멀군요.
  • 루비나이트 2006/04/03 17:49 # 답글

    다인님하고 사진찍은 아가씨랑 같이 있던 안경남자1입니다.(...)
    ...랄카 저희도 북오프갔다가 아지바코 왔는걸요 OTL.
    음 뭐 중간에 이대에서 아가씨가 옷이랑 신발이랑은 잔뜩잔뜩 사긴 했지만;;
    에, 그리고 커플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언니동생사이 <-

    덧. 이 기회를 빌어서 링크합니다'ㅂ'
  • 릴_메이어 2006/04/03 18:23 # 답글

    맛나보이네요.. 한번 찾아가볼까... 그러나 귀차니즘땜시리.. 전 아마 저기 가자고 하면 ㅋㅋ 집에서 라면 끓여먹을지도..ㅋㅋ
  • 근이 2006/04/03 21:46 # 답글

    저도 머리 자르러가는김에 다녀왔는데...아마 한 세달쯤은 안가게 될 것 같네요 사람 너무 많아서
  • Maro 2006/04/04 00:41 # 삭제 답글

    재질문입니다! 2호선 타고 다니시는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
  • 고산묵월 2006/04/04 00:44 # 답글

    흐음, 유명세는 참 좋군요. 맛이 좋아서 줄을 섰다기보단 사람 보러 간 것 같은 느낌이[…]
  • saint 2006/04/04 02:45 # 답글

    본격적이라고 홈페이지에서 몹시 광고삘나게 글을 올려주셨던데, 갈 수 없는 몸이고 보니 더더욱 불타오른다는! 라면먹으러 서울로...? ill!!iorzlli!!l
  • 박하사탕 2006/04/05 02:13 # 삭제 답글

    아니이런 저도 뜨겁고 간이 좀있는 국물이 좋은데 OTL
    사람많아서 줄스는거보니 가기 싫어지네요 ㅡ.ㅜ
  • samn 2006/04/06 01:32 # 삭제 답글

    나옥희씨가 누굽니까?
  • 채다인 2006/04/06 03:26 # 답글

    eruhkim님/역시나 오타쿠스러운 코스(...)

    fthero님/좀 더 진했으면 좋겠더군요;

    구영탄님/돈이 많은 듯 해 보이지만 사실 알거지입니다:D

    삼별초님/유명인인 것 치고는 돈이 없습니다(...)

    나비효과님/으음. 제 취향은 반바지라...

    hidezero님/한번 가보시지 말입니다.

    DJRAVEN님/푸라면이라도...

    비공개님/네임 'ㅂ'

    sora님/그럼 혼자서라도(...)
  • 채다인 2006/04/06 03:26 # 답글

    물속나무님 & 박하사탕님/그냥 1~2달후 거품 빠질때 가보는게 좋을 듯 ]

    marlowe님/나름 만족스러운 표정입니다(...)

    루비나이트님/앗,그런거였나요?ㅁㅅㅁ!! 링크 고맙습니다~

    릴_메이어님/전 먹는 건 전혀 구찮아하지 않습니다.

    근이님/전 가을에 날씨 풀리면 가볼 생각입니다(...;)

    Maro님/비이밀 'ㅂ'

    고산묵월님/여성분들의 대부분은 눈이 하트가 돼 있더군요 :)

    saint님/그럼 북오프+아지바코 코스를(...?)

    samn님/넷아이돌입니다(음?)
  • amethyst 2006/04/06 19:04 # 답글

    으윽.서울이긴 하지만 신촌과는 너무 멀리떨어져있어서 갈수없는 이 가슴아픔이라니;ㅅ;
  • 방구하러 2006/04/08 11:24 # 삭제 답글

    우홋, 좋은 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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