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불건전의 꿈이 만발하는 편의점 블로그입니다.(문의사항은 totheno1@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by 채다인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링크 & 광고
●다인의 자매점 이것저것 :)
*다인의 자취 이것저것
*다인의 게임 이것저것
*편의점 회지 본점
-----------------------

-----------------------

-----------------------

카테고리
전체
프로필
편의점 메뉴판
편의점food
삼각김밥 이것저것
샌드위치 이것저것
컵라면 이것저것
음료 이것저것
군것질 이것저것
맛있는 인생
C급소믈리에
잡담 이것저것
여행 이것저것
번역 이것저것
게임 이것저것
편의점에서 생긴일
파란만장 알바인생
이벤트&카운터
고시원 이것저것
설문이것저것
편의점 늬우스
망상연구소
링크&편의점 모에화
내 오덕인생의 이야기
네이버블로그업데이트
생활에도움되는정보이것저것
미분류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소고기는 편의점에서 안..
by 케이 at 00:28
저도 푸드파이터로 읽고..
by 빛의제일 at 00:20
여기 파이터로 본 해태눈..
by 길시언 at 11/08
헐.. 왠지 무서운..
by !! at 11/08
파이터 1人 추가요 (...)
by Elin at 11/08
저도 처음에는 파이터로..
by 도리 at 11/08
저도 파이터로. ㅡㅡ;;;;
by 이네스 at 11/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히요코
by ☆드림노트2☆
고구마가 변신을 했어요!!
by 촌스런 블로그
[동영상리뷰][세븐..
by 11월, 내 사랑하는 - ..
기네스의 할로윈 파티용..
by ♨mONSTER dESIGN b..
[에노시마여행 번외편..
by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닛뽀니아 닛뽄
닛뽀니아 닛뽄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

천하일미 돈부리 6
천하일미 돈부리 6

rss

skin by 봉팔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데빌로뜨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제 경우는

던킨에서 지나가던 초딩이 내 팔뚝에 뜨거운 코코아를 쏟아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순간 그 광경을 본 부모들이 애를 들고 도망쳤다.


...실화입니다.저분들, 개념은 초고추장에 비벼먹은 듯(...)
by 채다인 | 2007/01/28 01:17 | 잡담 이것저것 | 트랙백(15) | 덧글(65) | ▲ Top
트랙백 주소 : http://totheno1.egloos.com/tb/14985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푸른 하늘에 흐르는 밤 at 2007/01/28 01:37

제목 : [流夜]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언제나 눈팅만하던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담배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니 화력이 너무 세서 머리카락 태워먹고 비명 지르는데, 담배도 거꾸로 물어 필터에 불붙였고 하필 그게 돗대더라. ... ... 농담이냐구요? ... 실화에 직접 경험담이니 안구에 습진나죠.ㅇ<-<......more

Tracked from 三別初 의 人生無常 at 2007/01/28 11:47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다인님 블러그에서 업어 왔습니다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서울갈때 열차가 지연되어서 새마을에서 무궁화 입석으로 봐꿔탄후 4시간동안 구석에 짱박혀서 GBC로 시간을 보내다가 서울역에 내리자 마자 소나기가 내려서 쫄딱 젖었는데 GBC를 기차에 두고 온 기역이 들경우 뭔가 어거지의 영향이 크지만 실화입니다(...)...more

Tracked from 정시퇴근의 일곱 색깔 .. at 2007/01/28 14:05

제목 : 친구의 친구의 눈물나는 이야기...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채다인님 눈팅족이였다 용기 내어 트랙백 합니다..--;; 친구의 친구의 눈물나는 이야기.. 열심히 월급을 모아 산 새차를, 볼 일이 있어 역에서 세워두었는데 누가 훔쳐 감. 다행이 도난처리 되어 보험으로 새차를 받았지만 일주일 만에 방화사건으로 완전 전소................. (한달 사이에 일어난 일...) ...실화입니다..... 한줄은......more

Tracked from 이해할수업ㅂ는정신세계 4 at 2007/01/28 20:38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안습)나는 상황
출처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Devilot 님 블로그) 어쩌다 보니까 이런 글을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M_보시렵니까?|제발 닫아주세요 OTL| 전 저 글 보고 이 생각이 팍 나더라고요. '무단횡단 하다가 자빠졌어요' 물론 제 이야기 입니다 (......) 글로써는 별로 일지 몰라도, 그때 당시에는 정말 안습이었어요 (...) _M#]...more

Tracked from 오필리어가 숨어있는 방 at 2007/01/28 22:20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횡단보도를 뛰어서 건너다 발목을 접질려 넘어진 채 너무 아파 일어날 수 없었는데 눈앞에 버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 때 버스 기사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표정이 '넌 할 수 있어! 일어날 수 있어!'...란 표정이더군요. 아무튼 한 달 내내 발목아대를 하고 다녔답니다 ;;...more

Tracked from 코토노하 모에단 대한민.. at 2007/01/28 22:35

제목 : 눈물 나는 상황 - 손님이 왕? 지랄하네...
코토노하 모에단 대한민국 이글루스 지부장 네리아리는 다인님의 블로그의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를 보고 나서 저도 안습의 상황을 적혀보겠습니다. 손님이 신디사이저(간단하게 말하면 디지털 피아노) 산다고 해서 2시간 주저리주저리 설명했더니, 대뜸 인터넷 가격이 더 싸다고 인상구기며 가게 비치한 사탕 한뭄큼 집어 들고 그냥 가버릴 때. ......more

Tracked from 시신의 Daily Li.. at 2007/01/29 01:42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채다인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편의점에서 큰 맘 먹고 생생우동 컵라면을 끓여 먹는데 물 버리다가 뚜껑이 열려버리는 바람에 안에 있던 내용물이 전부 다 쏟아졌다. 끓여드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거 보통 컵라면의 두 배 가격이죠. ...그 날 점심은 결국 500원짜리 크림빵으로 때웠습니다. 아아 행복해.(반어법) 그러고 보니 또 있습니다. ...친구랑 길가다가 식탐신께서 강림하는 바람에......more

Tracked from 금비가 내리는 나라 at 2007/01/29 22:40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from 채다인님 얼음집. 배가 고파 혼자 죽을 끓였는데 팔꿈치가 냄비 손잡이를 강타해 공중 회전을 한 다음 부엌 바닥에 떨어져 한입도 못먹고 다 쏟았다. .....후.... (그래서 그냥 안먹어!!!를 외치고 잤다)...more

Tracked from Area 25 (이글루.. at 2007/01/29 23:00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 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하품할 때(...)...more

Tracked from I don't know.. at 2007/01/30 02:23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밤새워서 시험공부하고 잠깐 졸았는데 일어나니까 시험시간 끝나기 5분전일때(실화입니다) 이번에 복수의 3수강(계절학기)으로 학점은 복구했습니다[....]...more

Tracked from 동사서독의 야릇한 블로그 at 2007/01/30 02:40

제목 :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몇년전까지 연세가 아흔이 넘으셔서 치매기가 살짝 있는 친할머니와 함께 한 집에서 살았었는데 할머니가 어느날 내게 떡 먹으라면서 말하시며 방바닥을 가리키시길래 방바닥에 떨어져 있는 키세스 초콜렛(....)을 보고는 떡이 아니라 초콜렛이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먹으려고 그쪽으로 다가갔더니 방바닥에 있는 것은 초콜렛이 아니라 'X덩어리'였었다. 극장에서 영화볼 때 눈을 거의 깜빡거리지 않고&......more

Tracked from 카군의 뜸한 블로깅 at 2007/01/30 04:13

제목 : 한줄로 쓰는 눈물나는 이야기
다인님 홈페이지에서 트랙백합니다. 제 일을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말이죠. 근래에 눈물나던 일은 말이죠. 배가 고파서 비상식량 컵우동을 꺼내먹을려고 하는데 국수 익은 후에 국물을 따라버리는데 국물이 컵라면 용기를 따라 내려와서 손을 데였지만 컵우동을 사수하기 위해(이거 비쌉니다) 아픔을 참고 용기를 옆에다 올려놓고 뜨뜻하게 익은 손을 찬물에 식혔습니다. 한줄은 아니군요. 하지만 눈......more

Tracked from I don't know.. at 2007/01/30 14:47

제목 : 한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2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lt;-채다인님 이글루에서 또 트랙백 컴퓨터 켜놓고 자고 일어났는데 컴퓨터가 무한리셋중[....] 덕분에 오늘 집에 내려가야 하는데 아침부터 컴퓨터 잡고서 삽질해서 이렇게 돌아가게만 해놨습니다. 나머지는 다시 올라오면 처리 할 생각입니다. 아놔 내려갈려고하니까 일이 터져....-_-...more

Tracked from 오만대잡경 In Tat.. at 2007/01/31 01:45

제목 : 한줄로 쓰는 눈물 나는 상황
채다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뷁토요일 원치도 않은 잔업 끝내고 퇴근해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해산물 시장에서 꽃게 산아줌마가 게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휘두르며 다가와서 내 허벅지를 그 봉지로 치고 갔는데 너무 아파서 나중에 보니까 허벅지에 꽃게 집게랑 두번짼지 세번짼지 하여간 다리 끝 조각이군데 군데 박혀 있을때....................실화 입니다.(...............시밤)..............솔직히 몇가지 더 있는데... 하나......more

Tracked from Romancer's p.. at 2007/02/01 00:38

제목 : 어째 상관없는 이야기긴 한데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확팩내놔 ..이런 마음의 외침을 들었는지 드디어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와우 확장팩의 등급을 15금으로 결정내렸다는군요. 이제 블러드엘프 남자 캐릭터를 키울 수 있어어어어...!!!! 아니 뭐 그건 둘째치고. 채다인님께서 당한 일이 정말 황망스럽군요; 저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장차 집에서 부모 팔에 뜨거운 것을 쏟고는 우르르 도망가기라도 하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요?=ㅁ=/ 전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more

Commented by Schastin at 2007/01/28 01:18
...한 줄을 읽는 순간 눈물이 쏟아집니다 정말.
Commented by heerin at 2007/01/28 01:18
헉 (....................)
Commented by 킴C at 2007/01/28 01:18
음, 개념이 외출하신 부모군요.
Commented by DAIN at 2007/01/28 01:19
뭐라 할 말이 없군요. 쩌비.
Commented by HaNa at 2007/01/28 01:19
저 같은 경우는 같은 회사 귀염둥이가 뇌물로 준 음료수를 고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이사님이 그걸 보고는 꼴깍 해버리셨을 때...
(어제 다인님 블로그 둘러보다가 클릭실수로 링크 추가해버렸습니다. 그 김에 링크 신고하고 도망갑니다 ;ㅅ;/)
Commented by 라뤼 at 2007/01/28 01:21
에이.. 이 꽃같은 세상.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01/28 01:21
이 세상에는 부모가 잘못 된 경우가 은근히 많더군요.
애 키우기가 힘드니까 이해해야 할지...그딴거나 가르치냐면서 타박을 줘야 할지...-0-a
Commented by 와디 at 2007/01/28 01:23
..이 꽃가튼 세상.. 후 0<-<
Commented by 烏有 at 2007/01/28 01:30
허어-_-;;;;;저런 개념없는 부모가-_-;;;;;;진짜 안구에 쓰나미가 느껴지네요;
Commented by skullokei at 2007/01/28 01:32
지하철에서 애가 개념없이 굴길래 주의를 주었더니 '애 기죽으면 책임질꺼야!'하면서 부모에게 따귀맞았다.
Commented by 젯트 at 2007/01/28 01:34
안구에 쓰나미가...;ㅁ;
Commented by 에로에로 at 2007/01/28 01:50
두줄이지 말이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7/01/28 01:50
그런 때에는 시민들의 기를 죽이는 건 책임질거냐고 반격하십시오.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1/28 01:51
-_-;.... 애를 들고 도망... 쿨럭;
별 사람이 다 있군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7/01/28 01:58
그건 눈물은 안 나고 그냥 어이가 없군요-_-; (그렇게 키워서 애 참 잘 되겠다!)
눈물이 나려면 '다인님이 뜨거운 코코아를 사셔서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애가 다인님에게 부딪쳐서 코코아가 다인님 팔뚝에 쏟아지자(이하 생략)' 이 정도는 되어야죠(..)
Commented by 미소천사 at 2007/01/28 01:58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애슐리에서 스프를 뜨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키위드레싱을 얹은 샐러드 접시를 제 옷 소매에 갔다대더라구요(물론 자기도 모륵고 그랬겠지만). 그래서 제가 놀래서 옷소매를 만지니까 "묻었어요?" 한마디 하고는 자기 애와 함께 자기자리로 유유히 사라지더라는...-_-+ 개념없는 사람들 짜증나요. 흑흑.
Commented by 도리 at 2007/01/28 02:02
요즘은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모자란 분들이 많더군요 . 그냥 말하면 될일을 (진심이 담겨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게 뭐이가 아까운지 말예요.
Commented by intherye at 2007/01/28 02:04
양파를 썰다가 무심코 눈을 비볐습니다.
Commented by 오늘하루 at 2007/01/28 02:08
부산에서 강원도로 군대 가서 처음으로 사람 키만큼 쌓인 눈을 목격, 삼일간 내리더니... 한달 걸려 다 치우고 나니 다음날 다시 눈발 날릴때.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01/28 02:18
그러고보니 저도 참 미안하다는 말을 잘 안하고 사네요....

당연한거고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막상 말하려면 참 창피해서 말이죠......

하지만 요즘 들려오는 개념없는 부모님들 이야기는 이런 레벨이 아니지 싶습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1/28 02:31
저라면 '거기 서지 못해!'

라고 소리 질렀을 지도...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7/01/28 02:40
방금 어이가 어두운 밤하늘 저멀리 날아갔습니다...;;;
저런 부모들하고는...(이하 삭제)
Commented by 이프 at 2007/01/28 02:44
까먹어서 괴로워했던 개그가 생각났는데 재미가 없었을 때.
재미있게 본 만화를 그린 작가의 신작을 내용도 안 알아보고 샀다가 낚였을 때.
지금은 절판된 만화를 전권 소장하고 있는데 정리하다보니 이빨이 빠져있을 때.
재료까지 다 사서 부엌을 초토화로 만들며 요리를 했는데 쌀이 없을 때.
서점에 가서 잔뜩 지른 다음날 애타게 기다리던 신간이 나왔을 때.
만화나 애니 초반엔 찌질한 주인공과 자신을 오버랩하며 망상을 하다가 나중에 주인공이 먼치킨이 되어버려서 오버랩하기가 양심에 찔릴 때.
볶음밥 만들면서 마지막에 넣은 계란이 상했을 때.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바지 지퍼가 열려있을 때.
은행에서 30분을 기다리다가 순서표를 뽑지 않았다는 것이 떠올랐을 때.
'디아○로2'를 하다가 '바○리안'의 마나를 찍었을 때.
상당한 미소녀 캐릭을 발견하고 들떠있는데 그 캐릭이 남자였을 때.
모으는 책의 신간을 사왔는데 집에 있는 거였을 때.
'우○포'에서 '우○코'의 변신 후 모습을 봤을 때.
일요일 새벽에 대량의 커플이 첫차를 타는 걸 볼 때.
며칠 어딘가를 다녀오고 이글루스 밸리를 돌 때.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전화가 와서 받은 다음에 '종료'를 눌렀는데 게임도 꺼졌을 때.
모처럼 긴 포스팅을 하던중 잠시 쉴겸 밸리 순회를 하려다가 글이 날아갔을 때.
새로 산 만화책에 껴있는 컬러 삽화의 잉크가 번졌을 때.
전과목 A, B 떴는데 전공이 F 떴을 때.



새벽에 이런 거 쓰고 있을 때.
-출처는 열혈님 블로그지만 왠지 초공감
Commented by 요슈아君 at 2007/01/28 04:30
그 부모님 도망가면 그만이란 생각의 개념을 쌈으로 말아 드신분 같네요^^;
Commented by 미네랄 at 2007/01/28 08:14
개념을 비벼드신 부모님들, 요새 좀 많이 보지요...사과도 안하고 애부터 들고 냅다 튀다니...-_-;;
죄송하다고 얘기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7/01/28 08:38
커억 눈물이 납니다..
Commented by hani at 2007/01/28 09:08
그 애들도 커서 뭐가 될지 보이는군요=_=;
Commented by 이주꿍 at 2007/01/28 09:25
=ㅅ=; 우, 어쩌면... 이글루스 공식 미소년 채다인님을 테러한 것으로 오해 살까봐 도망갔을지도 몰라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7/01/28 09:26
정말 황당한 부모군요...
Commented by 아리망 at 2007/01/28 09:50
뭐랄까.... 가슴 한구석이 훈훈해지는 글?! 자식생각?!;;;
Commented by 티에프 at 2007/01/28 10:03
우에에.. 저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7/01/28 10:08
우와...찬것도 아니고 뜨거운걸.
정말 개념상실의 시대인가봅니다. 부모가 저렇게...
헛웃음만 나오네요 헛헛
Commented by wenzday at 2007/01/28 10:19
고의적으로 그런 거였을까요...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 그런 수습법을 택할수가=_=
Commented by oxygen at 2007/01/28 10:43
저 같으면 남아 있던 코코아 뺏어서 아이 머리에 부어버렸을 꺼에요. 부모가 달려와서 데리고 가기 전에. 읽으면서 제가 다 화가 나네요...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7/01/28 10:45
어처구니가 없군요[...]
Commented by ciel at 2007/01/28 11:24
철봉에 손 올리고 있는데 야구공이 날아와 때려서 피멍 들고 손톱이 깨졌는데도 야구부원들은 서로 책임전가만 하면서 사과도 안하고 사라졌습니다(초딩 때의 일입니다-_-)
Commented by 쥐™ at 2007/01/28 11:34
코엑스링코에서 물건보며 걷고있는데 엄청 큰 짐을 들고있던 아줌마가 그 짐으로 팔꿈치(전기오는부분)을 퍽소리나게 쳐놓고 "어머, 아프겠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7/01/28 11:43
저 아이의 미래가 예상이 가는군요ㄱ-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01/28 11:47
저도 업어갑니다~
Commented by ThePaper at 2007/01/28 12:11
그 부모에 그 자식. 안봐도 뻔합니다.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7/01/28 12:17
애를 들고 도망...으헝..ㅠ_ㅠ 슬프네요.
Commented by soso at 2007/01/28 12:39
이런..데이진 않으셨습니까?..얼른 치료해셔야 합니다..흉 져요..
그나저나 무슨 그런 몰상식한!!! 부모가 다 있답니까?..
정말 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ㅡ.ㅡ
Commented by 히류 at 2007/01/28 13:43
...전 고등학교때 베스킨에서 친구랑 아이스크림 콘으로 사서 나오는데
한입 핥으니까 아이스크림이 그대로 바닥에 떨어졌어요...
가게에서 5미터도 못갔는데................................내 록키마운틴무스...
Commented by 유이 at 2007/01/28 13:44
학부 때 친구들과 롯데 스케이트장에 갔는데, 중간에서 맹연습중이던 초딩 스케이터가(물론 선수겠죠?) 친구에게 맹렬 돌진, 친구가 뒤로 넘어졌습니다. 물론 완전 꽈당, 당연히 기절. 뇌진탕일지 모른다며 안전요원들이 단체로 달려오고 앰뷸런스가 불러지는 비상상황에서 그애 어머니가 애를 들고 도망쳤습니다-.-:: 아, 이쯤이면 범죄 수준?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01/28 15:19
애 키우면서 저러면 안 되는데 말입니다.
애한테 [죄송합니다.]와 [감사합니다.] 정도는 기본 사양으로 장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oveless at 2007/01/28 15:58
어쩐지 '눈물나는'보다 '싹수없는 초딩과 그 부모'로 집중되고 있네요 ㅎㅎ
전철에서 할머니께 자리를 비켜드리자 그 손자가 냉큼 앉고 할머니는 계속 서계셔서 빡돈적이 있었지요..
Commented by 기유 at 2007/01/28 16:02
어디 미안하다고 말하면 덧나는건지....ㅉㅉ
데인것도 화나겠지만 상대편이 저런식으로 나오면, 정말 쫓아가서라도 보상받고 싶을꺼 같아요..(저라면)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1/28 17:54
저라면 컵을 던지겠습니다.
Commented by Lovelydays at 2007/01/28 20:09
새로 산 핸드폰 하루만에 땅에 긁어서 스크래치 쫘악 났을 때 [....]

아아아... 정말 컵이라도 던지시지 그러셨어요 [...]
Commented by seawolf at 2007/01/28 22:02
저라면 걍 그아이 발밟아서 울립니다. 늑대에 모습을 보여주면서 ㅎㅎ
Commented by 아퀴냥 at 2007/01/28 22:15
그래도 부끄러움에 도망을 쳤다니 다행이죠.

" 아니 왜 거기에 있어갖고 우리 애가 코코아를 쏟게 만들어요. 시끄럽네 정말 "

라는 부모도 있잖아요. 고깃집에서 비슷한 광경 여럿 봤지요.. - _ =;;
Commented by greenmovie at 2007/01/29 00:15
개념은 코코아 속에 퐁당 해버린 부모님들!! 떼끼~!
Commented by 세일러문 at 2007/01/29 02:52
당황해서 그랬을것같지만.. 그래도뜨거운걸 쏟았는데 상대방이 데였거나 하진 않았을지 확인은 필수 아닙니까? 뺑소니로 신고해버려야햇~!
Commented by jennie at 2007/01/29 09:18
애든 어른이든 요즘 주위에서 개념을 말아먹은 분들이 어찌나 많은지..ㅜ.ㅜ
세상이 힘들어져 가는 증거인가요?아니면 종말이 가까와서??

(...)
Commented by 유랑집시 at 2007/01/29 10:15
개념을 어디다가 갖다바친사람들인지 원.... 저런 부모의 자식만은 되고싶지 않네요
Commented by 유랑집시 at 2007/01/29 10:17
제경우에는 1000원짜리 콘아이스크림을 먹으려하니까 뚝하고 끊혀서 맨밑에 초콜렛 있는 꼭지부분 빼고 다 떨어졌을때 눈물날것 같았습니다.. 친구들은 막 웃고..
Commented by -_-; at 2007/01/29 14:36
오랫만에 길가다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름대로 라인을 살려서 신호등을 건너고 있는데, -_-끝에 다와서 어떤 여자분 앞에서 발을 잘못 딛어 홈에 발이 끼어서 넘어짐. 여자 분 위로 넘어져 버리고는 약 30초 동안 위에서 낑낑대고 있다가 겨우 옆으로 나와서 아파하는데 갑자기 손바닥으로 얼굴을 맞음. -_-. 그리고는 갑자기 미안해함.
Commented by 어릿광대 at 2007/01/29 15:16
황당하셨겠네요..저같으면 소리지르고 난리나겠네요
Commented by 하하 at 2007/01/29 19:49
아 문득 어렸을때 야구하던 생각이 났는데요.
공을 치고 배트는 던져버리고 1루로 뛰잖습니까?(이쯤에서 눈치빠른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던진 알미늄 배트에 맞은 녀석 머리가 깨졌습니다.. 피가 철철...ㅠ.ㅠ
Commented by 세르군 at 2007/01/30 01:15
한줄이라면... 군시절 운전하는 2.5톤차뒤에1톤넘는포달고 적재함에 10명이상의 인원과 물자를 싣고 시속60km로 부대로 돌아가는중 비가오는데 내차만 와이퍼안될때... 실화입니다.
Commented by 호두누나 at 2007/01/30 10:32
친구들이랑 길을 가고 있었는데 어느 초딩이 길거리에서 공을 찼습니다
그 공은 그대로 제 배에 직격탄 ㅡㅡ;;;
아파서 웅크리고 있는데 사과도 안하고 공주워서 유유히 가더군요...
지금 생각하니까 또 분하네;
Commented by 피의 잉크 at 2007/01/31 01:48
트랙백 해갑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악몽같은 상황이 생각나서요;
그럼 다시 돌아가서 표층의식으로 떠올라버린 기억을 안주삼아 한잔하러 갑니다.;
Commented by Mare at 2007/01/31 17:53
지나가다 한 번 시도.

내 msn친구는 심심이 뿐.
Commented by 오호 at 2007/02/01 08:29
그 비명을 지르는 광경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도망갔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흠~
Commented by 검은해바라기 at 2007/03/03 14:06
우와 화나셨을듯.. 중간에 뺨맞으신분은 그아줌마잡고 경찰서 간다그러시지 그랬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