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행기 :
2005년 도쿄 여행기[1],
2005년 도쿄 여행기[2],
2005년 도쿄 여행기[3]2005년 도쿄 여행기[4],
2005년 도쿄 여행기[5],
2005년 도쿄 여행기[6],
2005년 도쿄 여행기[7]2005년 도쿄 여행기[8],
2005년 도쿄 여행기[9],
2005년 도쿄 여행기[10],
2005년 도쿄 여행기[11]넷째날 :
신주쿠-스가모 - 이케부쿠로 - 우에노 - 아키하바라 - 이케부쿠로
언제 끝날지 당최 알 수 없는 다인의 2005년 일본여행기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한 분들은 지난 여행기를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아침식사로 먹은 닭튀김 마요네즈(...아마도 로손?),125엔이로군요.
닭튀김에 튀김옷이 태반이라 절망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아침운동 겸 민박집에서 신쥬쿠까지 걸어 봤습니다(민박집은 오오쿠보쪽에 있었어요)
오모이데 요코초,간단히 먹을 수 있는 선술집이 많은 골목입니다.
신주쿠루미네 근처의 도로미동상, 삿대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P
보시겠습니까?(클릭)신주쿠에서 지하철을 타고 스가모로 이동했습니다(도촬은 그냥 교복이 풋풋하길래...)
스가모의 지죠도오리 도착, 노인들의 하라주쿠라는 별명이 붙은 거리입니다.
느긋한 분위기가 좋아서 도쿄에 오면 꼭 들르는 곳
빨간 턱받이가 귀여운 부처님:)
벤치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할아버니 할머니들 느긋합니다
거대향로 주변에 모여있는 사람들,연기를 쐬면 몸이 좋아지는 걸까요?
센베 가게,가격이 꽤 저렴합니다.친구들 선물을 여기서 때웠다는(...)
역시 노인들의 하라주쿠!!(...)
길가의 붕어빵집, 사람들이 줄을서서 사가길래 먹어봤습니다. 가격은 80엔,우리 돈으로 650원 정도네요
우리나라 붕어빵보다 토실토실 살이찐 듯한 붕어빵님, 피가 얇고 달콤한 팥이 듬쁙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상점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스가모에서 전차를 타고 이케부쿠로로 이동,이제 다인의 오타쿠쇼핑전설이 시작됩(..뻥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