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6 23:28

지금에야 고백하지만 잡담 이것저것

관련글 : 저는 바나나님을 믿습니다.



다인 바나나교 신자였다 파문

오오 바나나님.지금에야 신앙을 고백하는 저를 용서해 주소서...


-바나나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저는 바나나님을 믿습니다.
를 참조해 주세요:)


덧글

  • 나이브스 2007/10/06 23:28 # 답글

    왠 바나나교?
  • 이십오 2007/10/06 23:36 # 답글

    전 오로지 금전교
  • 바빌론 2007/10/06 23:37 # 삭제 답글

    고기 관련된 종교는 없나요? ㅡㅡ;;
  • 파이널 2007/10/06 23:38 # 답글

    바나나 인 파자마
  • ZinaS 2007/10/06 23:46 # 답글

    ...각지에서 신앙간증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니 올해가 비로소 지하종교 바나나교가 널리 교세를 떨치는 해인가요 'ㅅ'
  • 히류 2007/10/07 00:36 # 답글

    전 구글 신을 믿습니다.
    구글 신의 영험함을 받들어 섬기세요.
    그 분은 지나간 과거마저도 고이 간직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구글님이 보고계셔-
  • 동사서독 2007/10/07 00:41 # 답글

    저는.... 돈까스, 까츠돈, 돈까츠라멘.... 3위일체를 믿는 '돈까츠'교 신자입니다.
  • 제엠 2007/10/07 01:47 # 삭제 답글

    저는 다인님의 적입니다.
    <strike> 왜냐면 백합교거든요<- </strike>
  • Charlie 2007/10/07 01:52 # 답글

    데자와신이 노하실 겁니다..
  • 아메리카노 2007/10/07 02:13 # 답글

    오랜만에 웃었습니다 :)
  • ThePaper 2007/10/07 02:22 # 답글

    에잉, 이단이 설치는 꼴하고는! 스파게티 신의 엄벌이 있을것입니다,.
  • 이방인 2007/10/07 03:12 # 답글

    때가 온 겁니다.
  • 에베드 2007/10/07 13:22 # 답글

    바나나님이 옷을 벗다 마셔서.............. 어쩐지 의심스러워요!
  • NOT_DiGITAL 2007/10/07 16:30 # 답글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교로 돌아오십시오.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는 따듯하게 맞아 주실 겁니다.

    NOT DiGITAL
  • seawolf 2007/10/07 17:19 # 삭제 답글

    전 오직 황금교...
  • Binary 2007/10/07 21:37 # 삭제 답글

    바니나교는 겉과 속이 다른 이단종파입니다.
    스파게티는 외국의 종교입니다.
    우리 불고기교로 오십시요.
    메일 은총을 받을수 있습니다.
  • 갑툭튀 2007/10/08 00:15 # 삭제 답글

    다인님은 고기교가 아니셨나요ㅠㅠ! 배신이시라능!
  • 이소영 2007/10/08 12:47 # 삭제 답글

    앗!! 귀여워요!!!
  • 빠나나푸딩 2007/10/08 14:17 # 답글

    빠나나는 과일 중에서도 가장 저렴하여 민중과 함께하는 분이십니다.
    빠나나님께서는 만민을 섬기러 오셨습니다.

    일단 발부터 닦아드릴까요?
  • 채다인 2007/10/10 00:20 # 답글

    나이브스님/대세는 바나나교입니다:P

    이십오님/하..하지만 나의 바나나님이 더 좋다능 ;ㅁ;!!

    바빌론님/유사품 스테이크교가 있다고 =ㅠ=

    파이널님/( '')

    ZinaS님 & 이방인님/바나나교 부흥의 해

    히류님/하지만 그분은 미래를 보여주지 않잖아요 -ㅁ-)!!

    동사서독님/치킨까스는 안믿으시나유 -ㅁ-

    제엠님/바나나교는 모든 종교에 대해 열려 있습니다:)

    찰리님/;ㅁ;!!!

    아메리카노/:)

    ThePaper님/우리 바나나님은 관대하십니다!!-ㅁ-
  • 채다인 2007/10/10 00:20 # 답글

    어베드님/어허 -ㅁ-)!!!바나나을 의심하시다뇻 -ㅁ-

    NOT_DiGITAL님/불신자 NOT_DiGITAL님이야말로 바나나교로...

    seawolf님/바나나도 노랗습니다:)

    Binary님/불고기는 비싸서 매일 그 모습을 뵐 수 없습니다.
    바나나는 언제나 우리곁에 있습니다.

    갑툭튀님/죄송합니다.개종했습니다

    이소영님/넴 'ㅇ'/

    빠나나푸딩님/바나나우유로 저 머리를 적셔 주십시오(...)
  • pientia 2007/10/10 11:46 # 답글

    재미있는 글이 많네요.^^
    링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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