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기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요즘 블로깅하기 귀찮아서 이런걸로 날로 먹고 있습니다(...)
다음 항목에 대해 O 또는 X로 답하시오.
1. 블로그 운영이 내 삶의 보람 중 하나다(O)
2.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에 대해 법적, 도덕적인 모든 책임을 떳떳하게 질 수 있다(X)
-죄..죄송,도덕적 책임은...on_ 3. 내 블로그를 링크하거나 RSS 리더에 추가한 사람이 100명이 넘는다(O)
-백명은 넘을 것 같다(무책임)4. 내 블로그가 인터넷 이외의 언론 등에 직접 소개되거나 화제가 된 적이 있다(O)
-소개는 됐지만 화제가 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5. 블로그 덕분에 경제적인 이득을 본 적이 있다(O)
-경선배너와 렛츠리뷰(...)그거 빼고는 없네요. 6. 블로그 덕분에 이성교제(결혼 포함)에 보탬이 된 적이 있다
-이성교제가 뭔가효,먹는 건가효?(우적우적)7. 블로그 덕분에 사회적인 신분이 상승했다(백수 -> 직장인, 비정규직 -> 정규직 등)(X)
-평범한 대학생 -> 덕후, 오히려 신분하락 ㅇ<-<8.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본명보다 블로그 닉네임이 유명하다(본명과 닉네임이 일치할 경우 무조건 유명하면 OK) (O)
그런 것 같음9. 블로그에 올린 자신의 포스팅이 직접 오프라인 출판물이나 영상물 등으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자비출판 제외) (O)
-블로그온이 있긴 하군요-_-;(뭐 개뿔도 안팔렸지만)
10.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대해 알고 있다(X)
이건 몰라서 X3개 이상 => 준메이저
5개 이상 => 메이저(파워 블로거)
7개 이상 => 초메이저(슈퍼 파워 블로거)
10개 => 우주메이저(킹 오브 블로거)
오오 초메이저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