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군것질리뷰는 오리온제과의 신제품 프리모입니다.가격은 1,500원
사실 이 과자를 사게 된 이유는
지금 미니스톱에서 헬로키티 행사중이라능 !!+_+(오덕오덕)
미니스톱의 푸드제품 & 행사상품을 사면 붙어있는 스티커를 10장 모아서 가져오면
헬로키티 접시를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지난번에 세븐일레븐에서 했던 머그컵행사랑 비슷한 행사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제가 좀 한정 굿즈-_-* 라면 껌벅 죽는 인간 아닙니까
마침 행사상품에 이게 포함돼 있길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는데
붙어있다는 스티커가 어디에도 붙어있지 않아서 알바분한테 물어보니까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ㅠㅠ;
아,히밤 내돈 물어내 미니스톱 이 **라마....
...뭐 넘어가고 제품소개부터
프리모는 이탈리아의 비스코티를 컨셉으로 한 고급 쿠키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서 유래한 쿠기로 '두번 굽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식으로 개별포장이 되어 있습니다.금색을 바탕으로 한 포장지가 고급스러운 느낌
달콤한 쿠키와 함께 고소하게 씹히는 아몬드의 맛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것이 커피랑 같이 간식으로 먹으면 맛있을 듯
라떼보다는 설탕 프림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비스코티 특유의 바삭한 맛이 떨어진다는 것.
저는 비스코티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이건 두꺼워서 그런지 바삭한 맛이 떨어지더군요.
달달한 쿠키류 + 건과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하고픈 제품
엿가락처럼 늘어지는 오후에 커피랑 같이 먹는 건 권합니다:)
p.s 그나저나 요즘 과자값 너무 비싸요...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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