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7 22:30

역삼역 GS타워 지하 UCC존에 내 오덕인생의 이야기

네코미미 머리띠를 하고 무심한듯 시크한 표정으로 인터넷을 하는 직원언니가 있던데
원래 컨셉인 건가효? 아시는분 있으면 제보점 =ㅁ-

p.s 사진찍으려다가 초상권이 문제될 것 같아서 그냥 왔습니다...on_:::

덧글

  • 아레스실버 2008/02/27 22:33 # 답글

    대세가 오덕인 게 아니라 네코미미가 대세(콰직) ...에? 아니예요? 설마! (콰지직)
  • 원더바 2008/02/27 22:33 # 답글

    그런데도 있었군요;;;
  • Mirai 2008/02/27 23:12 # 답글

    요즘은 그런 게 대세인 것 같던데요?

    그렇지 않더라도 예전부터 그런 동물귀 컨셉은 있었지요;
  • 潤鏤 2008/02/28 00:30 # 답글

    헉 ;ㅁ; 하앍하앍'''' 저도 학교 축제때 본의아니게 네코미미하고 톤지루 팔러 다녔었는데 ㅠㅠ
  • 음하 2008/02/28 08:22 # 삭제 답글

    그 분...선릉에 어떤 회사 직원이 아닐까 합니다.
    저희 학교가 선릉에 있는데 그러한 비슷한 분을 자꾸 편의점에서 마주쳐효...
  • Dewy 2008/02/28 09:32 # 답글

    아. GS타워 지하에 판도라 UCC존이라고 해서 가끔 무슨 인터넷 방송을 하더라고요; 아마 거기 VJ언니가 아닌가 싶습니다...
  • Adios 2008/02/28 11:44 # 답글

    오오... 바람직한 컨셉이군요.. +ㅁ+)
  • 2008/02/28 22: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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