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이글루스에서 제일 싫은사람 TOP5선정기념 번개모임 피자정모입니다.
일단은 샐러드,다섯명이라 좀 많이 담았습니다(물론 이것만 먹은 건 아닙니다만;;)
역시 피자헛의 장점은 무한 제공되는 샐러드인 듯 =ㅅ=):
이건 샘플러(小)맛은 뭐 그냥저냥이고,양이 좀 적더군요;
저희가 먹은 건 프레쉬 고메이의 쉬림프 페스토,얇은 피자 도우 위에 허브와 마늘로 맛을 낸 새우를 올린 후
다진 바질에 올리브유를 섞은 페이스트를 곁들였습니다. 올리브유가 들어가서 그런지 살짝 기름진 편,
마늘향이 살짝 섞인 구운새우가 맛있더군요.
저 포함해서 남자 셋,여자 둘이었는데 도우가 얇아서 그런지 같은 크기의 다른 피자에 비해
훨씬 양이 적게 느껴지더군요. 역시 괜히 3인분이 아니었어...-_-;
볼륨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애매한 제품, 이거 먹을 바엔 크러스트쪽을 먹는게 나을지도
반면에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 혹은 피자가 볼륨이 있어서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여자들 추천 제품?
p.s 정모후기는 블로그 정리좀 하고 난 뒤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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