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이한 레드와인 :
4만원대의 프랑스산 레드와인
완전 꽝,양념의 MSG와 탄닌의 씁슬한 맛이 섞어서 니맛도 내맛도 아니더군요 ㅇ)-<
2. 미디움스위트의 레드와인 :
살짝 달달한 저가 미디움 스위트와인(칠레산 7,000원짜리 와인입니다)
강하지 않은 탄닌의 맛과 무난하게 잘 어울립니다.
3.독일산 리슬링 :
2만원대의 달달한 느낀의 화이트와인이었는데 고래밥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 편
고래밥 특유의 해물양념이 달콤한 화이트와 만나니 비릿하게 느껴지네요;
4.샤도네이 :
이것도 마찬가지,양념의 비린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결론
저렴한 가격(5,000~10,000원)의 미디움스위트의 레드와인은 고래밥과 함께 먹어 주세요 (...)
하지만 고래밥은 맥주와 같이 먹는게 제격입니다u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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