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괴식(...)리뷰는 메이지의 북해도 초코포테토입니다. 가격은 모름(한 160엔 정도일 듯?)
가끔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
괴식신기한 음식 있으니 먹어보고 리뷰 좀 써달라고
이것저것 보내주시곤 하는데 이것도 그때 받은 물건,무서워서(...)못먹고 있다가 큰맘먹고 시식해 봤습니다.
오픈케이스.저..정말로 초콜렛 범벅이야 우와앙...on_:::
일단 용기를 가지고 한입 먹어봤습니다만
의...의외로 맛있다..는 아니지만 먹을만하다 이거 -ㅁ-)!!!!!!!!!!감자스틱에 입힌 초콜렛은 달달한 맛이 강한 밀크초콜렛,
다행이면 다행이랄까 초콜렛의 맛이 워낙 강해서 감자맛은 거의 나지 않더군요,
감자스틱이라기보다는 그냥 초콜렛을 입힌 과자라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듯
...라고 생각한 순간 혀끝을 덮는 초콜렛맛에 뒤이어 소금뿌린 감자스틱의 짭조롬함이
살짝 입안에 퍼집니다.뭐랄까 이건...초콜렛 먹고 난 뒤에 입가심으로 감자칲 먹는 것 같아;;;
...맛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두번 다시는 안사먹을 것 같은 제품. 삼겹살은 소금장,
치킨너겟은 머스터드소스,감자는 케첩파인 저에게 있어서는 용납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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