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이서 3 코스 밀 4개를 주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아X백 부쉬맨 브레드삘의 빵이 나옵니다.
음료는 사이다 두개, 레몬에이드 두개를시켰습니다.에이드는 다 마신 후 탄산음료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애피타이저부터
가든샐러드,양상후와 토마토,크레송,크루통이 들어간 야채샐러드
소스는 핫베이컨,허니머스터드,크리미어니언,아시안 드레싱 중 선택 가능합니다.
애피타이저랑 메인이 전반적으로 기름진 편이라 여럿이 먹을 때 하나정도 시키면 좋습니다.
파마산 크러스티드 퀘사딜라.닭가슴살과 치즈가 들어있는 또띠야를 오븐에 구운 요리
이건 약간 애매했습니다. 속이 너무 부실하더라구요 ㄱ-)::
후라이드 모짜렐라.따끈따끈할 때 먹으면 맛있죠.맥주생각이 절로 나는 요리
본리스윙. 튀김 닭안심에 콩빠우소스를 버무린, 어쩐지 양념치킨 삘의 애피타이저
애피타이저를 다 먹을 때쯤이면 메인요리가 나옵니다.
상하이치킨 샐러드,야채와 닭가슴살의 샐러드에 만다린오렌지를 넣어 상큼함을 더했습니다.
블랙큰드 치킨 알프레도,크림소스 스파게티에 케이준 양념에 구운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하프랙 더블립.어째 메인보다 감지튀김양이 많네요;;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이름은 거창하지만 맛은 햄벅스테이크(...)
배는 부르지만 디저트가 들어갈 배는 따로 있는 거죠
마블치즈케익, 초콜렛 쿠키 위에 치크케이크가 얹어져 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꽝이었습니다.
초코맛에 묻혀서 치즈맛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on_:
브라우니 옵세션, 따끈따끈한 브라우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얹어져 있습니다.
후르츠레몬 셔벗, 어쩐지 레모나의 맛이 느껴집니다. 느끼한 걸 먹은 후 입을 달래기에 좋은 디저트
여자 8명이서 배부르게 먹고 5만 3천원 정도가 나왔습니다.(통신사 할인 20%를 적용했을 때의 가격)
어림잡아서 1인당 가격은 7천원 정도,요즘 동네 백반집도 5,000원은 줘야 되는걸 생각하면 이건 뭐 ㅜㅜ;;
거기다가 디너에도 적용이 된다는게
좀 짱입니다이벤트성 메뉴인지,앞으로 고정으로 들어갈 메뉴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기회있을 때마다 먹으러 가야 할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