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4 23:38

프레시넷 코든 네그로 C급소믈리에


오늘의 주정뱅이 리뷰는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인 프레시넷 코든 네그로입니다.
지난번에 집+에서 30%세일해서 업어온 물건,2만원대에 구입했던 것 같네요

-단맛이 적고 가벼운 산미가 느껴지는 스파클링 와인,
고가인 샴페인에 비해서는 탄산이 조금 빈약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치면 나쁘지 않은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약간의 시큼한 과일향과 함께 입안에 톡톡터지는 기포의 맛이 매력적인 와인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스파클링선호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맛있었습니다.
-어울리는 제품은 파스타나 샐러드,과일 혹은 가벼운 닭고기 요리, 달달한 케이크와도 잘 어울릴 듯

참고로 같이 먹은 것들(추후 리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와인과 편의점 음식이라니,
조금 궁상맞은 느낌이 들기도 -ㅂ-?

p.s 역시 스파클링 와인의 단점이라면 ...혼자서 먹으면 배부르다는 것
저거 한병 다까니(750ml입니다on_:)배불러 죽겠습니다 -ㅅ-):

덧글

  • 조남 2009/03/14 23:46 # 삭제 답글

    우왕 2페이지 넘어갔는데 1페이지에서 본 글이 있길래 어? 하고 1페이지 다시 눌렀더니 실시간으로 올라온 포스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입니더
  • 채다인 2009/03/15 12:55 #

    네네 'ㅂ')실시간 포스팅?'ㅇ'
  • 리군 2009/03/15 00:03 # 삭제 답글

    ㅋㅎ 자주 놀러오는데 '조남'님과 같은 일이 발생하여
    이시간에 포스팅 하고 계신 걸 안 1인입니다.
    항상 블로그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바로 위 사진의 '스파게티'를 보니 고픔이 몰려와
    방치되어있는 카레 데우고 있네요~_~
  • 채다인 2009/03/15 12:55 #

    이..이런('' ):
  • 페리 2009/03/15 00:17 # 답글

    어우 배불러죽겠....;
  • 채다인 2009/03/15 12:56 #

    750ml은 혼자먹기 좀 부담스럽죠-_-; 그래서 전 맥주도 500ml 하나정도만 먹는다능;
  • 소피아코폴라 2009/03/15 02:01 # 삭제 답글

    뒤에 코코넛 햄호밀(??) 샌드가 궁금하네여.
    샌드위치에 왠 코코넛?? 'ㅂ' 어디제품이죠
  • 채다인 2009/03/15 12:56 #

    gs입니다. 아직도 리뷰안하는건...

    상상에 맏기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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