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정뱅이 리뷰는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인 프레시넷 코든 네그로입니다.
지난번에 집+에서 30%세일해서 업어온 물건,2만원대에 구입했던 것 같네요
-단맛이 적고 가벼운 산미가 느껴지는 스파클링 와인,
고가인 샴페인에 비해서는 탄산이 조금 빈약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치면 나쁘지 않은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약간의 시큼한 과일향과 함께 입안에 톡톡터지는 기포의 맛이 매력적인 와인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스파클링선호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맛있었습니다.
-어울리는 제품은 파스타나 샐러드,과일 혹은 가벼운 닭고기 요리, 달달한 케이크와도 잘 어울릴 듯
참고로 같이 먹은 것들(추후 리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와인과 편의점 음식이라니,
조금 궁상맞은 느낌이 들기도 -ㅂ-?
p.s 역시 스파클링 와인의 단점이라면 ...혼자서 먹으면 배부르다는 것
저거 한병 다까니(750ml입니다on_:)배불러 죽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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