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끼님 블로그에서 보고 냉큼 신청한 하루야채 체험단입니다
회사로 신청을 하니 확인전화 후 야쿠르트아줌마가 매일 한개씩 주시더군요
먹어보고 괜춘하면 신청하라고 하는데 전 아침식사는
커피우유 하나로 때우는지라 -ㅂ-)::
보라당근과 포도.토끼님도 이야기하셨지만 포도주스라기보다는
건강원에서 파는 포도즙 맛이 나는 음료입니다. 마시고 있으면 포도씨가 씹힐 것 같은 느낌
호박과 유자입니다. 보라당근과 포도가 포도즙(...)맛이라면 이건 호박즙맛;
특이한 점이라면 호박에 유자향이 살짝 섞여서 새콤한 맛이 난다는 것
유자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는데 회사사람들의 반응은 좋지 않더군요;
뒤쪽의 영양성분표, 칼로리가 100kcal로 저렴(?)한건 마음에 듭니다.
야채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하나 먹으면 은근히 든든하다는 것도 포인트일 듯
아침식사용으로 가끔 먹기에는 좋을 것 같은데...편의점이나 마트에서는 판매 안하는 거려나요?o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