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1 23:55

부정기 음식사진 이것저것 맛있는 인생



언젠가 야식으로 먹은 프라이팬 치킨 & 샐러드.이건 너무 자주먹어서 리뷰하기도 참 뭐식함(...)


알탕집에서 애피타이저로 나왔던 알밥, 딱 한입거리긴 했지만 날치알이 오독오독 씹히는게 맛있었다
하지만 정작 알탕사진 그런거 없다





회사 근처의 청국장 & 보리밥집,고기 그런거 없는 채소위주의 식단이라 먹고 나면 몸이 정화되는 느낌,
반찬들도 하나같이 정갈하니 맛있다.고열량식품만 먹다 지친몸에 한줄기 활력이 돼주는 곳;


역시 회사근처 스파게티&철판볶음밥집의 요일메뉴인 해물철판볶음밥,맛이야 뭐 그냥저냥


친구들이랑 몰려가서 먹은 미스터피자,근데 요즘은 피자 두조각 이상 먹으면 배부름 on_



친구네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왕만두 가게에서,
고기만두는 그냥 그랬는데 김치만두가 칼칼하니 맛있었다 맥주랑 같이 안주로 냠냠

p.s 역시 인간이 배고파지기 쉬운 밤 12시...on_::






덧글

  • RiKa-★ 2011/01/12 01:20 # 답글

    한계가 오는 1시에 발견!!
    다인님 나빠요! ;ㅁ;
  • jk 2011/01/12 01:20 # 삭제 답글

    저야 뭐 새벽 1시인 지금 야식먹으면서 이 글을 보는지라.....
  • Lenscat 2011/01/12 01:34 # 삭제 답글

    이쯤되면 올라오는 위꼴사(...)
  • 소금꼬마 2011/01/12 02:32 #

    위꼴사..ㅋㅋㅋ 시간대가 이러니 심히 공감;;
  • 아이랍쁑 2011/01/12 02:58 # 삭제 답글

    다이어트 중인데........왜 다인님 홈피를 마치 중독인양...마약처럼 클릭하는지....이 손모가지를..
  • 허브초콜릿 2011/01/15 15:17 # 삭제 답글

    앗, 저 알탕집은 보라매 아카데미 타워에 있는 거 맞죠?(식당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그 근처 회사 다닐 때 점심 먹으러 종종 갔는데, 알탕 나오기 전에 서비스로 나오는 알밥이
    맛있었죠.
    그리고 볶음밥은 '라이스&파스타'고요.
    다인님 블로그에서 그 식당들 음식 사진을 보니 반갑기도, 그립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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