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2 23:47

어느 휴일의 브런...아니 술판 C급소믈리에


지난 휴일에 먹었던 브런...아니 안주플레이트입니다(...)

딸기와 포도, 치즈 두종류,리치몬드 제과점에서 사온 미니소세지빵

어느새 딸기님의 계절이 돌아왔군요./ㅅ/
크게 설탕파와 연유파로 나뉘는 것 같지만 저는 딸기님은 그냥 먹는 게 제일 맛나다는 순혈주의파(?!)

술은 아랄디카 모스카토 다스티, 가격대비 꽤 맛있는 데다가 마트에서 세일을 자주해서
좋아하는 스위트 와인입니다.세일할 때 몇병 사서 쟁여두면 한달이 즐거워지죠(...)

p.s 어째 우아한 건지 궁상스러운 건지 알 수 없는 브런치로군요. 사진은 그럴 듯 하지만
결국은 주말 오후에 혼자서 술퍼먹었다는 거잖아...on_:






덧글

  • 네리아리 2011/04/22 23:50 # 답글

    그냥저냥 저는 치즈만 먹고 튀는 남자라서.....
  • 케이힐 2011/04/23 22:03 # 답글

    우와!! 와인으로 낮술!!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ㅋ
  • Darkness Angel 2011/04/24 00:14 # 답글

    헉 맛있어보이는 딸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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