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nature Cafe라는 본명(?)보다 양카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홍대카페 Thanks nature Cafe입니다.
가게 안에서 양들을 키워 한때 이글루스 음식밸리에서 화제가 됐었던 곳

위치는 홍대 푸르지오 지하1층 제일 끝쪽,푸르지오까지 가는 길은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지만 저희가 간 날은 양들이 휴가를 받아 대관령으로 가있더군요 on_...
아쉬운 마음에 카페 여기저기에 장식된 양들이라도 찍어 봤습니다.

제가 시킨 더치커피,

가게 로고가 새겨진 작은 쿠키 두개가 서비스로 딸려 나옵니다.

이건 동행인 P님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하신 수박빙수

수박 과즙을 섞은 얼음 위에 연유와 찹쌀떡,사각으로 썬 수박을 얹은 빙수입니다.
수박과즙의 청량한 맛과 달다구레한 연유+쫄깃한 찹쌀떡이 잘 어울리네요.
-. 카페안에 양을 키운다는 독특한 컨셉의 카페, 동물 좋아하는 분들은 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음료 메뉴도 다양하고 빙수&디저트 메뉴도 충실해서 굳이 양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 다음에는 꼭!! 양들을 보고 싶습니다 -ㅅ-)!!!
가게 안에서 양들을 키워 한때 이글루스 음식밸리에서 화제가 됐었던 곳

위치는 홍대 푸르지오 지하1층 제일 끝쪽,푸르지오까지 가는 길은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지만 저희가 간 날은 양들이 휴가를 받아 대관령으로 가있더군요 on_...
아쉬운 마음에 카페 여기저기에 장식된 양들이라도 찍어 봤습니다.

제가 시킨 더치커피,

가게 로고가 새겨진 작은 쿠키 두개가 서비스로 딸려 나옵니다.

이건 동행인 P님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하신 수박빙수

수박 과즙을 섞은 얼음 위에 연유와 찹쌀떡,사각으로 썬 수박을 얹은 빙수입니다.
수박과즙의 청량한 맛과 달다구레한 연유+쫄깃한 찹쌀떡이 잘 어울리네요.
-. 카페안에 양을 키운다는 독특한 컨셉의 카페, 동물 좋아하는 분들은 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음료 메뉴도 다양하고 빙수&디저트 메뉴도 충실해서 굳이 양 때문이 아니더라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 다음에는 꼭!! 양들을 보고 싶습니다 -ㅅ-)!!!





덧글
양 좋지요. 북슬북슬하고.
...선물은 없습니다 'ㅅ'):
이제 다인님은
'가게의 휴업을 부르는 자'란 칭호에
'애완동물의 휴가를 부르는 자'란 칭호를 추가로 얻으셨군요;;
(어??)
양이 돌아오면 필히 가볼 생각입니다. ^^
언제쯤 돌아오려나요? ㅜ.ㅜ
가.. 왜 자꾸 생각이 나는걸까요..;;;;
오 여긴 양도 있고 양이 많은게 특징인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