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6 01:33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장으로는 역시 돈코츠 라면!! 나가하마 포장마차에서 라면에 맥주 한잔[5] 외쿡여행 이것저것


텐진에서 술을 마신 뒤 해장을 하기 위해(...)찾아간 나가하마의 포장마차골목입니다.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라고 하면 나카스가 유명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나가하마나 텐진쪽의 포장마차가 사랑을 받고 있는 듯


나가하마 골목으로 들어가면 길가에 포장마차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그냥 적당히 자리 비어있는 데로 들어갔습니다.

해장하러 온 거긴 하지만...역시 돈코츠라면에 맥주를 빼놓을 수 없죠!!(...)


파가 듬뿍 들어간 돈코츠라면,역시 돈코츠라면의 고장 후쿠오카답게 국물이 찐한게 맛있습니다.
한밤중에 술먹고 이런거 또 먹으면 살찌지만

라면만 먹기에는 섭섭해서 시킨 군만두,좀 많이 탔지만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후쿠오카의 꽐라의 밤은 깊어만 가고(...)

*제가 기사를 쓴 트래블 노트를 웹으로 보고 싶으시면 이곳을 눌러 주세요
http://www.travelnotejapan.com/index.htm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1]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호텔 에크레르 하카타(ホテルエクレール博多)에서 런치[2]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텐진의 일본풍 디저트 찻집,와카타케(若竹)[3]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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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anato 2012/07/26 01:51 # 답글

    맥주는 술이 아니죠. 넵.
  • 애쉬 2012/07/26 02:02 # 답글

    아아 즐거운 꽐라입니다.

    라멘 위에 붉은 것들은 당근입니까? 후쿠진츠케입니까?
  • 이네스 2012/07/26 03:27 # 답글

    먹어도 살안찌는 위장과 사진에 반응않는 위장이 필요해요. 아 배고파....
  • 지나가는 저격수 2012/07/26 07:57 # 답글

    만두가 딱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

    보통은 대강 구웠다는 느낌을 주는 점박이 패턴이라...
    (제 시점에서는 말이죠.)
  • 고마담의 하루 2012/07/26 22:44 # 답글

    후쿠오카에서 돈코츠라면은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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