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9 21:54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로 출발[1] 외쿡여행 이것저것

4월 말쯤에 나고야 먹고죽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제주항공에서 특가로 15만원짜리 표가 떳길래(...)

제주항공 기내식,저가 항공에 많은 걸 바라지 맙시다.어차피 두시간이면 나고야 도착하고(...)

2시간쯤 걸려 중부국제공항(센트레아)도착

나고야를 포함한 중부지방의 상징이 승천하는 용이라고 하네요. 하긴 오다 노부나가랑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배출한 지방이니...



센트레아 내의 관광안내소,두번째 사진의 빨간 캐릭터가 샌트레아 공항 마스코트라고 하네요



4일간 유용하게 쓴 킨테츠 레일패스 와이드.
오사카~나고야를 커버하는 킨테츠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 오사카와 교토,나라,미에현을 여행할 때 편리합니다.
나고야 북쪽(기후현,게로온천)을 여행하는데는 아무 쓸모가 없으니 주의하십시오(...)


센트레아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메이테츠 나고야역 도착

메이테츠 나고야역에 있던 아이언맨 등신대 피규어,오른쪽에 있는 건 메이테츠 철도의 이미지캐릭터라고 하네요.

그리고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나고야를 먹으러 출발

다음 포스팅에 계속






핑백

덧글

  • Tabipero 2013/05/19 22:40 # 답글

    아 저게 바로 그 소문의 호텔이군요(...) 뭐 저정도면 준수하지 않습니까 ㅎㅎ

    그나저나 킨테츠패스 확장판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공항 왕복요금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고, 무엇보다 교환이 필요없다는게 좋네요. 제가 알기로는 패스 교환처와 교환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여행패턴에 따라서는 은근히 골룸할 때가 있을 것 같더군요.
  • rumic71 2013/05/20 16:39 #

    노선도 미묘하죠. 킨테쓰의 주력 노선이 나고야와 오오사카 사이인지라 정작 양쪽 지역에 도착한 뒤엔 애매한...
  • Tabipero 2013/05/20 16:43 #

    예전에 나고야 밤도깨비 전세기가 뜬 적 있었는데 그때 킨테츠 패스 활용을 추천하더군요. 그거 타고 간사이로 넘어가라고...

    그런데 패스교환처가 아침 9시에 문을 연다는게 함정이었죠. 그때는 와이드패스같은거 없었으니...
  • soul sister 2013/05/19 23:01 # 답글

    얼른올려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 jk 2013/05/19 23:01 # 삭제 답글

    허거걱.....

    방사능 세슘 범벅인 일본은 15억은 받고 가야하는거 아닌가효?
  • 애쉬 2013/05/20 07:24 #

    받고 가셨겠지요...뭘 또 새삼스레 ㅋㅋ
  • 칼리스타 2013/05/19 23:26 # 삭제 답글

    하앍 버..벌써부터 침이 흐른다..
  • SCV君 2013/05/19 23:34 # 답글

    그러고보니 전 패스를 써서 어디를 다닐 정도로 일본에 내려서 멀리 이동해본적이 없네요.
    재밌을 것 같은데 이쪽도 기회가 생기려나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숙소... 다들 이쪽에 큰 관심을 보이시는 것 같군요(...)
    이렇게 무사히 다녀오신거 보면 왠지 헛소문이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저도 기대하는 쪽에 한표 겁니다;
  • 초여름바람 2013/05/19 23:37 # 답글

    오오 귀곡(아니야!) 유명(;;) 호텔이군요. 두근두근

    긴테츠 확장판 좀 땡기네요. 후속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 지나가는 저격수 2013/05/19 23:42 # 답글

    심령스팟을 기대합니다.

    호텔편을!
  • Darkness Angel 2013/05/20 01:36 # 답글

    15만원이라니; 어디서 구하신거지; ㄷㄷ
  • 애쉬 2013/05/20 07:25 # 답글

    기대하던 호텔의 외관에 마음이 둥쑹둥쑹!!!

    다음편 기대합니다. +_+)/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5933784
27452
43179281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