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6 15:50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이세신궁의 상점가, 오카케요코쵸(おかげ 横丁)[8]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세신궁 참배를 마치고 찾아간 곳은 이세신궁 내궁 앞에 있는 상점가인 오카케요코쵸(おかげ 横丁)입니다.
참배를 마친 참배객들을 위한 식당이나 기념품가게들이 늘어서 있는 곳으로 에도시대부터 있었던 유서깊은 상점가








길 양쪽으로 각종 기념품가게나 주전부리를 파는 노점, 밥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제가 갔을 떄는 평일이었는데도 참배하러 오신 분들이 엄청 많더군요


돈을 뽑으면 운세제비뽑기가 딸려온다는 은행ATM기,일본에서 유일한 운세뽑기가 딸려나오는 ATM이라고 합니다.(...)

1707년에 창업한 전통의 떡집 아카후쿠.찹쌀떡 위에 팥앙금을 얹은 아카후쿠떡이 유명합니다.
예전에 주워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홋카이도 토카치지방에서 나는 팥의 70%를 이 가게에서 쓴다던가..


이런 긔여운 잡화를 파는 노점도 있고...

이세신궁의 복권가게, 신궁의 파워를 받아 1등당첨!!...이 될리가 !!-ㅁ-


술가게 앞의 아주머님들, 뭔가 왕언니에게 춤사위를 전수받는 중...인 듯한?


길바닥에서 햇빛을 맞으며 졸고 있는 아기고양이,다들 긔여워~~라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더군요 :D

...그리고 오카케 요코쵸에서 먹은 것들은 다음시간에 호호호:D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로 출발[1]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에 가면 이건 꼭 먹자,아츠타 호라이켄의 히츠마부시[2]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성 산책[3]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옛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술집에서 한잔,다이진(大甚)본점[4]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맥주를 부르는 맛!후라이보우(風来坊)의 매콤짭조름한 닭날개튀김[5]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귀신 안나옵니다(...)나고야 크라운호텔(名古屋クラウンホテル)[6]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다카스기가 도시락 성지순례 여행,이세신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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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애쉬 2013/06/16 15:59 # 답글

    앗 고양이 사진에 희희락락하고있었는데
    분량조절 절취선에 먹을 것들은 다음 포슷힝으로. . . 훼이크 당해브렸다아 ㅋㅋㅋ
  • Jetgirl 2013/06/16 16:08 # 답글

    이세 우동과 아카후쿠 드셨나용? ㅎㅎㅎ 전 이세에비고로케 ㅋㅋㅋ
  • あさぎり 2013/06/16 21:59 # 답글

    이세신궁을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던건 신궁이 아니라 이세우동이었죠...
  • Darkness Angel 2013/06/16 23:21 # 답글

    귀여운 냥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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