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가본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의 중국집 따뚱입니다. 북경오리구이가 유명한 곳이라고
마침 티몬에서 딜하고 있길래 가봤습니다. 원래 한마리 7만원이고 딜해서 4.8만원이었던가로 기억합니다.
굽는데 시간이 걸리니 가기전에 예약하는 건 필수라고 하네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신사역에서 걸어서 넉넉히 10분 정도
02-6710-1888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1



기본세팅

맥주도 시켰습니다. 오리를 기다리면 땅콩에 맥주를 꿀꺽꿀꺽



북경오리를 주문하면 주방장님이 이렇게 숙련된 솜씨로 뼈와 살을 분리해 주십니다.

뼈와살이 분리된 북경오리의 모습, 후후후*-_-**

밀전병에 오리껍질과 파, 오이, 춘장을 얹어서
우적우적

오리 다리도 우적우적
-. 북경오리는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네요.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진 오리 껍질을 달달한 춘장에 찍어 밀전병에 싸먹으면...../ㅅ/
역시 닭고기던 오리고기던 껍질은 맛있습니다. 기름져서 살찌는게 단점이지만
-. 오리 한마리면 2~3명이서 먹기에 딱 좋은 정도, 전 둘이서 먹었는데 꽤 배부르더군요.
-. 티몬쪽에서 딜을 자주하는 편이니 북경오리구이를 먹고 싶으면 티몬에서 딜사서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방금 검색해 봤는데 지금도 올라와 있네요
마침 티몬에서 딜하고 있길래 가봤습니다. 원래 한마리 7만원이고 딜해서 4.8만원이었던가로 기억합니다.
굽는데 시간이 걸리니 가기전에 예약하는 건 필수라고 하네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신사역에서 걸어서 넉넉히 10분 정도
02-6710-1888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1



기본세팅

맥주도 시켰습니다. 오리를 기다리면 땅콩에 맥주를 꿀꺽꿀꺽



북경오리를 주문하면 주방장님이 이렇게 숙련된 솜씨로 뼈와 살을 분리해 주십니다.

뼈와살이 분리된 북경오리의 모습, 후후후*-_-**

밀전병에 오리껍질과 파, 오이, 춘장을 얹어서

우적우적

오리 다리도 우적우적
-. 북경오리는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네요.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진 오리 껍질을 달달한 춘장에 찍어 밀전병에 싸먹으면...../ㅅ/
역시 닭고기던 오리고기던 껍질은 맛있습니다. 기름져서 살찌는게 단점이지만
-. 오리 한마리면 2~3명이서 먹기에 딱 좋은 정도, 전 둘이서 먹었는데 꽤 배부르더군요.
-. 티몬쪽에서 딜을 자주하는 편이니 북경오리구이를 먹고 싶으면 티몬에서 딜사서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방금 검색해 봤는데 지금도 올라와 있네요





덧글
다 바른 뼈로 탕 끓여주나요?
경장육사도 그렇고 파채와 함께 첨면장 양념으로 전병에 사 먹는 요리 참 맛있어요^^
훈제오리도 저렇게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올리면.... 비명과 아우성의 바다겠군요 -ㅂ- ㅋㅋ
따뜻해 보이네요.
살은 부산물 같은 셈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