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0 00:48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조식부페 한국여행이것저것

관련글 : 롯데호텔 서울 신한 vip 카드 메르시 패키지



역시나 패키지에 포함된 라세느 조식부페입니다.


기본 세팅과 뭐가 후추이고 뭐가 소금인지 알 수 없었던 양념통(...)

굉장히 지조없는 첫접시

햄과 파프리카 샐러드 까망베르치즈. 토마토

파스트라미, 버섯볶음, 훈제연어, 크로와상, 딤섬,

역시나 지조같은거 없이 막담은 두번째 접시,

죽은 전복죽입니다.

12시부터 시계방향으로 보쌈김치, 슈마이, 대나무잎으로싼 찰밥, 동남아풍 볶음국수,
일본식 닭고기야채조림, 베이컨 연어구이, 소세지, 낫토, 매실장아찌, 멸치조림

대나무잎 찰밥이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이건 동행이 가져온 오믈렛. 오믈렛도 속이 폭신하니 나쁘지 않았음

모닝 쌀국수

디저트타임, 만들어놔서 별로 핫하진 않았던(...)핫케익과 와플, 과일들

비싼곳 답게 아침인데도 음식종류는 꽤 많은 편 ㅇ_ㅇ)
아침...이라기엔 좀 거하긴 하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고 점심은 안먹었으니 뭐(...호호..)






덧글

  • 알트아이젠 2014/05/20 01:03 # 답글

    과연 호텔 조식 부페군요.
  • 채다인 2014/05/21 01:35 #

    넹- ㅅ-,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호호...
  • Darkness Angel 2014/05/20 01:29 # 답글

    뭔가 이것저것 담기긴해도 거의 다 괜찮아 보이네요
  • 채다인 2014/05/21 01:35 #

    뭐 일단은 호텔부페라 다들 갠춘하더군ㅇ +_+
  • 세계의 만화 2014/05/20 05:35 # 답글

    대나무잎에 싼 삼각형 찰밥은 종자(粽子)라고 합니다.
    (단지 정통 중화풍의 종자와는 상당히 달라보이는군요.)
  • 채다인 2014/05/21 01:36 #

    정통 중화풍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ON_
  • ㅎㅎ 2014/05/20 11:39 # 삭제 답글

    좋네요..
    근데 호텔이 센스가 없군요.
    후추는 검은통에 소금은 흰통에 넣으면 구분이 쉬울텐데 저러면;;
  • 채다인 2014/05/21 01:36 #

    아니면 표시를 햊던가(.. )
  • 민짱 2014/05/20 12:28 # 답글

    참고로 구분방법은...
    보통 소금통은 입자가 나오는 구멍이 하나, 후추통은 세개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더라도 구멍의 갯수가 다르니 구멍의 많고 적음으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 채다인 2014/05/21 01:36 #

    -ㅁ-)! 그런 규칙이 있었단 말입니까!!-ㅁ-); 앞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당 'ㅅ'
  • 별 희안한 .. 2014/05/20 22:08 # 삭제 답글

    그걸 어떻게 구분을 하나요?
    음식에 쳐 보기전에?
    위의 분 얘기 대로 색으로 구별하면 훨씬 쉽죠..
    일단 소금은 흰색 후추는 검은색 정도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
    통의 색만 봐도 유추가 가능하고....
    윗님 말씀이 맞는 거 같군요.
  • 채다인 2014/05/21 01:37 #

    전 그냥 아에 표시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당 'ㅅ');
  • 오낑 2014/05/21 11:52 # 삭제 답글

    엉엉..ㅠㅠ 결혼한 날 라세느에서 저녁을 먹고 (식 당일엔 결혼당사자는 밥을 못먹는다고 신랑이 예약해줬지요 ㅎㅎㅎ) 롯데 호텔에서 자고 조식부페도 예약해놨는데 처자느라 못먹었던 슬픔이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상쇄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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