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7 00:39

[2014년7월 간사이]말캉말캉 쫀득한 면이 매력적, 우메다의 우동야 키스케(うどん屋 きすけ)[7] 외쿡여행 이것저것



첫날 점심식사를 하러 간 우동집입니다. 알아봤던 가게들 중 호텔 근처에서 제일 가까운 가게라 선정(...)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우메다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大阪府大阪市北区鶴野町4-1 コープ野村梅田A棟1F
영업시간 : 12시~21시(면이떨어지면 영업종료) 휴일 : 매주 화요일,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메뉴판


제가 시킨 치쿠와튀김과 반숙계란을 얹은 붓카케우동

-. 면은 지금까지 먹어왔던 사누키 우동의 탱글한 식감과는 다르게 찹쌀떡마냥 쫀득? 몰캉몰캉한 식감,
면을 후루룩 들이키면 입 안 가득 몰캉몰캉한 식감이 가득한 게...뭔가 찹쌀떡 같은 느낌도 들고 맛있습니다.
-. 치쿠와는 도미살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묵이 부들부들하니 마...마있쪄.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어묵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환상의 맛입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이건 동행이 시킨 간장에 조린 고기와 반숙계란, 떡튀김을 얹은 붓카케우동 칼로리폭팔
고명을 얻어먹어봤는데 소고기는 간장과 설탕으로 달달하게 조림게 맛있네요. 밥위에 얹어먹어도 맛있을 듯
떡튀김은...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떡을 튀겼는데!!!

-. 우매다에서 맛있는 우동을 먹고 싶다면 추천, 사실 대충 검색해 간거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제대로 고른 집이었습니다.
-. 가격대는 700~900엔 정도? 한끼 식사로느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 이전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에 가다[1]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의 저녁식사[2]
[2014년7월 간사이]타와라야(俵屋旅館)의 아침식사[3]
[2014년7월 간사이]교토의 도시락, 타와라야(俵屋旅館)의 튀김말이 김밥 도시락 & 하츠다의 특선 불고기 도시락[4]
[2014년7월 간사이]7월 간사이 여행 이것저것[5]
[2014년7월 간사이]오사카의 명물, 쿠시까스를 먹다.쿠시카츠 카츠, 한큐 삼번가점(串かつ 活 阪急三番街店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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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임윤 2014/08/17 00:48 # 답글

    다인님은 맛집 검색해 가시나봐요? 전 그냥 감으로 막 아무데나 들어가고 그랬는데...
    근데 오사카쪽은 진짜 마약넣어 만드는지 다 맛있어서 0<-<
  • 채다인 2014/08/17 01:37 #

    오오 감으로 맛집을 찾다니 고수중의 고수 -ㅁ-)!
  • 미라스케 2014/08/17 01:02 # 답글

    식감이 상상조차 되지 않는군요...
  • 채다인 2014/08/17 01:38 #

    떡과 우동의 중간적인 맛...?
  • Darkness Angel 2014/08/17 01:06 # 답글

    가까운데 가신걸 보니 역시 이 계절은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진 올릴때 리사이즈 옵션 걸지 말아주세요 (메뉴판 글자 작아서 클릭하니 커지지도 않음)

    칼로리가 멋진 조합이군요
  • 채다인 2014/08/17 01:38 #

    호호 리사이즈는 귀찮아서..;ㅅ;
  • Darkness Angel 2014/08/18 00:08 #

    아니 리사이즈 해서 문제인겁니다
  • 은이 2014/08/17 02:13 # 답글

    쫄깃쫄깃이라니...! 무슨맛일려나 ㅠㅠ
    여행지도에 꼭 넣어놔야겠습니다!!
  • 누리소콧 2014/08/17 10:20 # 답글

    쫀득쫀득 쫄깃쫄깃이라니...생각만 해도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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