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9 23:59

회현역의 씨푸드 부페 언더 더 씨, 총체적인 난국 맛있는 인생

관련글 : [렛츠리뷰] 언더더씨 런치방문기 (2007년에 갔을떄 리뷰입니다)



무슨 모임이 있어 가게 된 회현의 씨부드 부페 언더더씨입니다.
예~~~전에(그러니까 2007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면서 갔는데...

튀김은 바싹 튀겨 입천장이 헤질것 같고(거기다가 차가움)고기는 구두 밑창 씹는 것마냥 질기고
야채는 시들시들하고 회는 종류도 없는 데다가 선도도 아슬아슬하고 국수는 불어테진데다가 국물을 미지근하고..
부페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총체적 난국을 보여주는 곳, 그나마 장점이라면 식사하면 맥주랑 막걸리가 무제한이라는 거려나
(술로 음식이 맛없는걸 잊어버리자)
소셜에서 사면 만원대로 씨푸드 부페 중에서는 저렴한 편이지만...음.........................

덧글

  • 임윤 2014/11/20 00:12 # 답글

    술 마셔서 남겨오면 되는 거군요! -ㅁ-)
  • 이진호 2014/11/20 00:14 # 삭제 답글

    저의 뷔페 등급 판단기준은 반조리나 냉동식품 데워 낸 것의 갯수인데.. 딱 봐도 그냥 냉동 튀겨내고 반조리 대충 조리한 게 많아 뵈네요.
  • RNarsis 2014/11/20 01:28 # 답글

    저긴 어째서인지 가면 갈수록 퀄이 떨어지더군요. 역 앞 장사라 배짱인 건가.
  • 라비안로즈 2014/11/20 08:36 # 답글

    회현이면 일명 명동의 언더더씨인가요..?? 저랑 신랑이랑 2년전에 갔었는데... 다시는 오지 말자고 합의본 곳이네요... 차라리 이 가격이면 다른데 가자고...

    퀄이 더 떨어졌나봐요..
  • Organic 2014/11/20 13:30 # 답글

    엥? 거기? 완전 헬죠센 노미호다이 아니냐?

    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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