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단돈 1,200원으로 퍼스트 클래스의 기분을 맛볼 수 있는(음?)간식
캐슈넛&마카다미아가 되겠습니다. 구입처는 동네 세븐일레븐 안주코너


다인장에서는 마카다미아를 접시에 곱게 담아서 제공합니다(...)
마카다미아랑 케슈넛이 다른 견과류에 비해비싼 편이라 양은 적네요;술과 함께 먹으면 꿀맛,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여담이지만 JAL에서는 마카다미아로 인한 기내폭력을 막기 위해 센베 믹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드립)

그리고 어느 주말의 술상

무와 문어, 유부주머니, 간모도키(으깬 두부 완자)를 넣고 끓인 오뎅

술은 몬테스 알파 샤도네이, 오뎅이랑 제법 잘 어울립니다.

무껍질과 파무침, 무를 손질하고 나온 무껍질 과 송송썬 파에 폰즈와 가당랑어포를 넣고 무쳤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무와 알싸한 파의 향이 술을 부르는 맛,만들기도 쉬우니 관심있는 분들은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 마카다미아(...)

먹고 남은 국물에는 김치와 우동사리를 넣어 김치우동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뭔가 마카다미아 리뷰로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 것 같지만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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