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02:51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의 비지니스 호텔, 렘 가고시마 (レム鹿児島)[7] 외쿡여행 이것저것



가고시마에서 이틀동안 묵었던 렘 가고시마라는 호텔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가고시마의 최대 번화가인 텐몬칸 역 근처에 있어서 관광하기에도 편기합니다.
주소 : 鹿児島市東千石町1



호텔 로비 지은지 얼마 안된 새호텔이라 내부는 반짝반짝




대충 찍은 방, 세명이 묵어서 트윈룸에 간이 침대 하나 추가로 넣은 거라 좀 좁아보이기는 하는데, 방은 깔끔하니 좋습니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욕실, 집게에 욕실용품이 데롱데롱 매달린게 재미있네요

식사는 일식&양식 부페. 첫날은 건강을 위해 풀 위주로 골라 봤습니다(...)


요건 둘째날 아침, 사츠마아게같은 가고시마의 명물 요리를 먹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가고시마 여행시에 이용하기 좋은 비지니스 호텔, 새로지어 반짝거리는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살살 녹는 흑돼지 샤브샤브와 돈까스, 흑돈요리 쥬안(黒豚料理 寿庵 中央駅西口店)[2]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13년 7월 남큐슈 여행]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가고시마의 명물 빙수, 시로쿠마를 먹다. [4]
[13년 7월 남큐슈 여행]오뎅에 맥주 한잔, 아지노 시키(味の四季)[5]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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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arkness Angel 2015/04/24 08:47 # 답글

    여행 가서 그렇게 신경 쓰는것보다는 기회니 먹고싶은걸로 먹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식단은 평소에 신경쓰는겁니다)
  • jk 2015/04/24 13:07 # 삭제

    평소에 왜 식단을 신경쓰나효?????

    평소에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먹고싶은거 다 쳐먹.. 지는 못하는구나...

    음식은 먹고싶은거 다 먹지만 사람은 안줘서 못먹는....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미소년이 맛있어 보였는데.. ㅋ)
  • 2015/04/25 05:17 # 삭제

    jk 언냐 그쪽이었어? 성향은?
  • jk 2015/04/25 20:01 # 삭제

    아니.. 어디서 가정교육 못받은 소리를...

    집에서 밥상머리에서 못배웠음?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그래서리 본인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골고루 다 따 먹음... 냠냠냠...

    쫌 가정교육 못받은 티 쫌 내지마시압.. 편식은 자랑이 아니라 부끄러운거라능.. ㅋ

    ps.

    이렇게 댓글을 쳐달고 있으나 막상 본인은 미소녀 미소년만 편식함.. ㅋㅋㅋㅋㅋㅋ
    없어서 못먹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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