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0 23:32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2] 외쿡여행 이것저것











정원과 별장 풍경, 별장 내부는 견학도 가능합니다(사진촬영은 불가)

입장료에서 추가요금을 내면 다도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500엔 정도였던가?
녹차+디저트가 딸려나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미니 만쥬와 맛차. 만쥬가 딱 한입거리긴 한데 맛있었습니다.



센간엔 바로 옆에 있는 스루가네 신사. 에도시대 공주님을 모시는 신사라고 합니다. 얼굴도 아름답고 마음도 착했던 걸로 유명해서
지금도 여자들이 이 신사에서 참배를 하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진다는 이야기가... 난 전설 따윈 믿지 않아

센간엔 관광을 마치고는 가고시마역으로 돌아가 모래찜질을 하기 위해 이부스키로 출발했습니다.
(도대체 이 여행기는 언제 끝날 것인가...)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살살 녹는 흑돼지 샤브샤브와 돈까스, 흑돈요리 쥬안(黒豚料理 寿庵 中央駅西口店)[2]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13년 7월 남큐슈 여행]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가고시마의 명물 빙수, 시로쿠마를 먹다. [4]
[13년 7월 남큐슈 여행]오뎅에 맥주 한잔, 아지노 시키(味の四季)[5]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시내 산책, 노점에서 닭꼬치에 소주 한잔[6]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의 비지니스 호텔, 렘 가고시마 (レム鹿児島)[7]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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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봉봉이 2015/05/11 16:34 # 답글

    가고시마...한번쯤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일본은 가보고 싶은데 솔직히 방사능이라던가 그런걸 무작정 무시할수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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