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00:29

호텔에서 뒹굴며 먹은 것들 이것저것 맛있는 인생

관련글 : 적당한 가격의 4성급 시티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내블로그)


제목 그대로(...)호텔에서 뒹굴며 먹은 것들 이것저것입니다. 일단은 친구가 가져온 쑥떡으로 시작
직접 만든 거라는데 쑥향이 향긋 & 떡이 몰캉몰캉한 게 맛있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산 리코타치즈 샐러드. 리코타치즈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호감도 상승


역시나 신세계 식품코너에서 산 미니 돈까스버거와 게살크림 고로케.
게살크림 고로케가 예상외로 본격적이네요. 고로케의 배를 쨰니 안에서 크림소스와 함께 게(맛)살이....


병이 귀여워서 사온 프랑스산 사과주,탄산이 들어간 그렇게 독하지 않은 술인데
사과맛이 새콤달콤하게 나는게 가볍게 마시기에 좋은 술입니다.

멸치 견과류주먹밥과 우엉야채 주먹밥


집에서 굴러다니던걸 가져온 치즈 페페론치노 야키소바. 의외로 본격적인 페페론치노 맛이 납니다.




일본 여행에서 사가지고 온 시나몬 밤쿠헨, 계피를 넣어 구운 밤쿠헨에 설탕을 입혔는데
설탕을 입힌 겉은 바삭바삭, 밤쿠헨은 촉촉&계피향이 솔솔 풍기는게 엄청 맛있습니다.

체리

신세계 치즈코너에서 마감떨이하갈래 사온 치즈 플레이트, 치즈여러종류가 조금씩 들어있어 술안주로 먹기 딱 좋습니다.



이건 아침으로 먹은 빵, 역시나 전날 신세계 지하에서 마감떨이로 사옴
소시지가 들어간 바게트와 치즈가 들어간 롤


이렇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호텔방에서 뒹굴면서 먹을거리를 사려면
회현에 있는 신세계나 서울역 롯데마트를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__)/

덧글

  • 이진호 2015/07/24 02:04 # 삭제 답글

    첫 사진만 보고.. 저 쑥개떡같이 생긴건 뭐지 ? 누가 만들다 실패한 쿠키인가 했더니.. 다행히 쑥떡이었군요.
  • Darkness Angel 2015/07/24 09:16 # 답글

    왜 메뉴의 대부분이 안주거리인지는.....테클 걸면 안 되겠죠
  • ㅇㄹㄴ 2015/07/24 09:18 # 삭제 답글

    두분이서 드신건가요? 주먹밥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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