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9 23:04

[15년 6월 후쿠오카]정취가 느껴지는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바, 에비짱(屋台バーえびちゃん)[6] 외쿡여행 이것저것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 후쿠오카의 포장카차바, 에비짱입니다.
아빠는 요리사의 작가인 우에하라 토치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한 곳, 아빠는 요리사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가게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나카스 카와바타 역에서 걸어서 7분정도 걸립니다.
주소 : 福岡県 福岡市博多区 上川端町 冷泉公園前 영업시간 : 19:00~01:00(일요일 휴무)
언제 가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인기점이라 자리를 접으려면 오픈직후나 밤늦게 가는걸 추천합니다.
9시쯤에 가봤는데 사람이 꽉 차서 근처 닭꼬치집에서 시간 죽이다가 들어감...

카운터에 진열돼 있는 술들,

에비짱의 명물이라는 솔티독, 자몽과즙을 직접 짜서 만들어 줍니다.
땅콩은 생땅콩을 사서 직접 찐다는데 촉촉하고 고소한게 맛있더라고요.

아빠는 요리사의 작가인 우에하라 토치가 그려준 코스터, 캐리커쳐가 마스터랑 판박이입니다. ^^)

이건 마스터 추천으로 마신 고레와 우마이(이건 맛있군!)라는 오리지널 칵케일,
딸기리큐르에 자몽과즙을 섞은 달콤새콤한 칵테일입니다.

-. 후쿠오카에서도 보기 드문 포장마차바, 포장마차에서 경력 30년의 마스터가 만드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칵테일 외에 안주도 맛있다고 하는데 저녁을 먹고와서 안주는 먹어보지 못했네요, 기회가 있으면 안주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 7시~8시 사이에는 여성고객에 한해 칵테일 한잔이 500엔이라고 하네요. 여자분들이라면 일찍 가는게 이득 ^^)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5년 6월 후쿠오카]인천공항, 중국 동방항공 라운지[1]
[15년 6월 후쿠오카]후쿠오카에서 마트를 털어보자.면세혜택은 덤이고... Mr Max 후쿠오카 미노시마점 [2]
[15년 6월 후쿠오카]텐진에서 즐기는 생선요리 런치,교사이진(魚菜人)[3]
[15년 6월 후쿠오카]텐진의 이자카야 교사이진(魚菜人),밤에 가봤다[4]
[15년 6월 후쿠오카]지하철 타고 후쿠오카 역사산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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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irytale 2015/08/10 00:46 # 삭제 답글

    뜬금없지만 우마이와 오이시이는 어떻게 다른가요ㅎㅎ
  • 채다인 2015/08/10 09:19 #

    우마이:남자가쓰는 말
    오이씨이 : 여자가 쓰는 말?

    아, 오이시이라는 칵테일도 있어요. 그건 블루베리 베이스라고 ^^)
  • DK 2015/08/10 15:23 # 삭제 답글

    아빠는 요리사를 다 챙겨보는 제가 여기를 몰랐다니!! 다음에는 꼭 가봐야 겠네요. 그런데 가격은 적정선인가요??
  • 채다인 2015/08/12 02:15 #

    잘 기억은 안나는데 칵테일은 7~800엔/안주는 500~1500엔언저리일 거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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