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9 22:15

깐부치킨 첫체험 맛있는 인생

얼마전에 간 깐부치킨입니다. 여긴 배달보다는 매장판매가 전문인 듯

기본 안주로 나온 비스켓과 피클, 치킨무

역시 치킨에는 맥주죠


튀김옷이 일반(?) 후라이드치킨 대비 얇고 바삭해서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그래봤자 기름에 튀긴 거니 살찌는건 변함없지만...)빠삭한 닭껍질 성애자인 제 취향에 딱 맞는 치킨이었습니다.

덧글

  • 나이브스 2015/09/19 23:49 # 답글

    치맥! 치맥! 치맥!
  • 이굴루운영팀 2015/09/20 07:29 # 답글

    깐부에서 빠삭한거하면 식스팩을 추천합니다
  • 코코 2015/09/20 18:57 # 삭제 답글

    온갖걸 다 드셔본 다인님이 깐부 첫체험이라니(!) 의외네요
    괴식을 선호하셔서 평범한 음식은 오히려 덜 접하거나 그런건가....
  • TvolT 2015/09/20 23:00 # 답글

    깐부치킨에 옛날 치킨 비슷한 녀석이 있는데. 담백한게 부모님이 나름 좋아하셨어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9535874
41289
40760883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