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1 11:38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아침식사[19] 외쿡여행 이것저것


식당에서 내려가니 요렇게 한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연어구이

시금치 무침

삼겹살과 양배추, 당근찜, 폰즈를 찍어서 먹습니다.

반숙 온천계란

무와 모듬절임, 매실장아찌

다시마말이, 명란젓, 우엉조림, 김

오징어회.아침부터 회라니 뭔가 호화로운 느낌이네요.

된장국

무밥,긴잔온천을 무대로 했던 드라마 오싱의 주인공이 먹었던 밥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쌀이 없어 양을 늘리기 위해 무를 넣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관광상품으로 변신
구황음식이라 맛없을 줄 알았는데 쌀과 함께 무가 사각사각 씹히는게 맛있어요!
참고로 여관에서 선물용으로 냉동팩도 팔고 있습니다.

밥을 다 먹고나면 디저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침인데도 디저트 종류가 두개!!

오렌지와 과일젤리,

머루양갱

마지막 마무리로 녹차, 잘먹었습니다.

이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도쿄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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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밤의 긴잔온천가를 걷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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