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8 08:22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A-팩토리 & 네부타의집 와랏세[11]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점심식사를 마치고 향한 곳은 아오모리역 앞에 있는 A-팩토리 아오모리지방의 특산품들을 쇼핑&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뭔가 귀여운 포스터.역시 아오모리하면 사과죠

아오모리 지방의 커피솝에서 블렌드한 원두인 듯? 패키지의 나무늘보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요런 모에모에한 쿠키도 팔고 있고(...)

아오모리 지방에서 난 과일&야채로 만든 젤라또 전문점,

저희가 먹은건 사과 & 옥수수 젤라또.몰랐는데 옥수수도 아오모리 명물이라고 하네요
사과젤라또는 사과를 그대로 갈아만든 듯 달콤한 사과과육이 아삭하게 씹히는게 맛있었습니다.
옥수수도 옥수수 알갱이가 톡톡 씹히는게 달콤고소 맛있었어요





2층에는 아모오리지방의 사과로 만든 사과주와 사과브랜디를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공짜는 아니고 한잔에 100~300엔.교통카드같은 카드에 돈을 충전한 뒤에 버튼을 누르면 술이 나옵니다.
사과주의 경우 스위트한 맛부터 살짝 드라이한 맛까지 여러종류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게 좋았습니다.
결국 마셔보고 두병 구입함(......)



역시나 아오모리역 바로 앞에 있는 네부타의집 와랏세,아오모리의 전통공예인 네부타를 주제로 한 박물관입니다.



네부타 축제행렬의 미니어쳐





전시된 네부타 모형들, 실제로 행렬에 사용된 네부타들이라고 합니다





네부타 장인들과 각각의 네부타 모형들, 작가에 따라 조금씩 스타일이 다른게 재미있습니다.

요렇게 대충대충 구경을 하고 다음 행선지로 출발했습니다 ^-')/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봄의 아오모리 도착, 히로사키 네푸타무라에 가다[1]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성에서 벚꽃구경[2]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저녁식사[4]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느긋하게 여관 근처 산책[5]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아침식사[6]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명물, 애플파이 먹부림탐방[7]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에서 다자이 오사무를 만나다, 다자이 오사무 배움의 집[8]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 산책[9]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다카기 나오코의 식탐만세!에 나오는 프렌치 토스트를 먹다, 아오모리 海坊厨(우미보우즈)[10]

핑백

덧글

  • 날개 2016/08/22 02:06 # 삭제 답글

    아오모리는 예전에 나리타 미나코의 '내츄럴'을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어요.
    덕분에 뒤늦게나마 대리 체험해보네요.
    언젠가 이 후기 따라서 가보고 싶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7253784
27452
43179413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