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02:13

철판볶음밥[GS25] 편의점food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의 신제품인 철판볶음밥입니다. 가격은 4,300원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587kcal입니다.



오픈케이스. 볶음밥,볶음김치,반숙계란, 닭가슴살 구이, 떡갈비, 피클의 구성.별첨으로 숯불간장소스가 들어 있습니다.



볶음밥에 숯불간장소스를 뿌려서, 볶음밥 자체도 밥알이 꼬슬꼬슬하게 볶아진게 맛있는데
여기에 숯불소스를 뿌리니 바베큐맛 + 인공적인 불맛(...)이 더해져 더더욱 맛있어지네요
다만 소스가 짠 편이니 다 밥에 들이붓진 마시고(...)먼저 반 정도 뿌린 뒤에 간을 봐가면서 취향껏 뿌리는걸 추천
그리고 조미료맛 싫어하는 분들은 소스 취향이 아닐 수도 있은 참고하세요




닭가슴살 구이 : 껍질붙은 닭가슴살 구이,팁..까지는 아니지만 밥에 뿌리고 남은 소스를 여기에 뿌려먹으면 맛있습니다.
떡갈비 : 밑에 깔려서 안보이긴 하지만(...) 평범하게 맛있습니다.
반숙계란 : 제대로 된 반숙계란,푹 삶은 계란노른자를 안좋아해서 ..이건 맛있게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피클 이거야 뭐 예상 가능한 맛,

볼륨있고 기름진 한끼를 원하는 분들께 딱! 맞는 도시락 기름에 달달 볶은 볶음밥+고기+계란구성이니..다 먹으면 꽤 든든합니다.
소스맛도 자극적인게 뭔가 정크푸드적인걸 먹고싶을때 딱 좋은 느낌이고요

나물 야채 그런거 다 팔요없고 인생은 고기! 기름긴 음식! 이라고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


p.s 한결님 덧글을 보고 다시 보니 소스는 볶음밥에 뿌려먹는 거네요. 수정하겠습니다.(__)

핑백

덧글

  • 한결 2016/09/23 03:53 # 삭제 답글

    참 한결같으시네요. 두번째 사진에 별첨소스는 반찬에 뿌려드세요 라고 되어있는데 말이죠.
    예전에 부대찌개 도시락 반찬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더니. 이쯤되면 그냥 눈은 폼입니다.
  • 키아 2016/09/23 06:01 # 삭제

    자기가 산 도시락을 어떻게 먹는지는 산 사람마음이죠.
    한끼에 4,300원씩이나 되는 도시락을 먹다니! 빼애액! 은 안하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게 문제가 아니라 2016/09/23 08:41 # 삭제

    사람들이 이 블로그에서 저 설명을 보고 저게 옳은 방법인마냥 따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거겠죠
  • ㅇㅇ 2016/09/23 09:12 # 삭제

    남이사 소스를 빨아먹든 물에 타 먹든 무슨 상관이죠. 반찬 소스를 밥에 뿌려먹으면 어디 잡혀가기라도 합니까? 그런 걸 가지고 "눈은 폼"이라고 댓글 다는 꼬락서니를 보고 있으니 님은 뇌가 폼인 모양이네요.
  • 듀란달 2016/09/23 09:35 #

    그게 문제가 아니라 // 그렇다고 해도 충분히 좋은 말로 지적할 수 있는데 '눈은 폼이냐'라고 명백하게 욕설을 퍼부으니 다른 분들이 화를 내는 거지요.
  • 듀란달 2016/09/23 09:37 #

    한결 // 도시락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부모 욕도 하실 기세네요. 남이 뭘 어떻게 먹든 상관하기 전에 모욕과 비하가 기본 장착된 손가락부터 고치시죠.
  • 채다인 2016/09/23 09:54 #

    아니 밥이 좀 기름진 편이라 소스 뿌려먹으면 느끼한 맛도 줄어들고 존맛인데....왜그러지죠?제가 볶음밥을 맛없게 먹길 바라시는 건가요?'ㅅ'?
  • 물론 2016/09/23 12:10 # 삭제

    한결이란 분의 공격적인 표현도 옳진 않지만, 다인님의 대응도 아쉽네요. 다인님의 이글루가 듣보잡도 아니고 나름 인기가 있는 이글루라 방문객 수도 많을터인데, 지적에 대한 인정도 필요치않나 싶네요. 다인님의 본문을 보면 마치 별첨소스가 볶음밥을 위해서 들어있다는 듯해 많은이들이 '아 그렇구나'하고 따라할 가능성이 결코 적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만
  • 저기... 2016/09/23 14:42 # 삭제

    뭔가 착각을 단단히 하고 계신가본데... 다인님의 글 문맥상으로 보면 저 소스가 치킨을 위한 소스가 아닌 볶음밥을 위한 소스로 인식하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단지 처음 리플 다신분은 그걸 빌미삼아 사납게 물어뜯기식으로 물고 늘어졌을 뿐이구요. 만약에 '원래는 이게 치킨에 뿌려먹는 소스입니다만 볶음밥에 이런식으로 뿌려서 먹어도 맛있답니다.'식의 글이었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겠죠. 그 반대였으니 하는 말인겁니다. ㅋ를 많이 쓰면서 정신승리라도 하려는 건 하지 마시구요. 초딩들도 아니고 말이죠.
  • 채다인 2016/09/23 16:00 #

    -----------------
    아니 전 그냥 조리예를 아예 안본 것 뿐입니다(...)
    일부러 도시락 만든 사람 물먹으라고 소스를 부려먹은건 아닌데 일단 본문은 수정하는 걸로...
  • 채다인 2016/09/23 17:24 #

    근데 궁금한게 조리예를 지키지 않은게 불만인 건지 gs25제품을 나쁘게 말해 불만인 건지...조리예는 제가 뮤시하긴 했지만 어떻게 먹는지는 구매자의 자유이고 저 이도시락 되게 마음에 드는데요.닭고기 존맛입니다
  • ㅇㅇ 2016/09/23 22:45 # 삭제

    이 댓글 저만 웃긴가여? ㅋㅋㅋㅋ 아 ...난 왜 웃기죠...ㅜㅜ 부대찌개 기억할 정도로 팬이신듯한데 너무 다들 그르지마요 ㅋㅋㅋ
  • jk 2016/09/25 10:28 # 삭제

    냠냠냠..

    이런 세밀한 조사와(난 두번째 사진 보지도 않았다능.. 냠냠냠) 정곡을 찌르는 정확한 표현은 본받아야 한다능.. 냠냠냠..

    언제나 이렇게 정확하게 사실지적을 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아질 수 있을텐디.. 냠냠. 냠냠냠. 냠.
  • 침즙싸게 2016/09/23 03:55 # 답글

    반찬에 뿌리라고 해서 다 뿌렸을 때 많이 남아서 좀 아까웠는데 밥에 뿌려도 먹을만 한가 보군요 다음엔 반정도 남겨서 밥에도 뿌려서 먹어봐야겠네요
  • 채다인 2016/09/23 17:22 #

    반찬에 다 뿌리면 좀 짜지 않나요?ㅇㅅㅇ
  • 옛꿈 2016/09/23 06:56 # 답글

    어? 밥에다 뿌려먹는 거였군요. 맛있어 보인다!
    전 밥찬에다 뿌려먹었는데!
    다음에는 저도 밥에다 뿌려봐야겠네요.
  • 채다인 2016/09/23 17:21 #

    아뇽 원래는 반찬에 뿌려먹는 거라고 합니당. 밥에 뿌려먹어도 맛있쪄영...
  • 따뜻한 허스키 2016/09/23 08:39 # 답글

    저두 먹고싶어요!! 맛있을거 같아요!!
  • 채다인 2016/09/23 17:20 #

    네네 먹어보세요'ㅂ'
  • 그나저나 2016/09/23 08:40 # 삭제 답글

    저거 닭 가슴살이었나요? 생긴건 꼭 허벅지살 처럼 생긴것 같았는데
  • 채다인 2016/09/23 17:20 #

    오타입니다~ㅅ~
  • ㅇㅅㅇ 2016/09/23 08:54 # 삭제 답글

    이거 졸맛이죠.
  • 채다인 2016/09/23 17:20 #

    네네 저도 고기 참 좋아합니다 'ㅂ'
  • 듀란달 2016/09/23 09:39 # 답글

    확실히 맛은 있는데 전체적으로 기름지다 보니 속이 약간 느글거리는 부작용이 있더군요. 그런 거 개의치 않으시는 분에게는 고기고기한 도시락이니 충분히 만족감을 줄 만 합니다.

    단골 편의점 아저씨 말로는 간이 심심해서 호오가 갈리는 도시락이라고 하니, 말씀대로 밥에 뿌리는 것도 해결책이 되겠네요. 하지만 나트륨이 좀 걱정되는군요.
  • 채다인 2016/09/23 17:19 #

    전 볶음밥은 싱겁고 닭가슴살은 간이 적당하다 파였습니다 ㅇㅅㅇ)맛있긴 한데 뱃살이 좀 걱정되는 구성이긴 해요
  • kykisk 2016/09/23 09:51 # 답글

    다른건모르겠고 저 닭고기가 참 실해서 좋아하는 도시락입니다~
  • 채다인 2016/09/23 13:38 #

    닭고기 좋죠 저도 참 좋아합니당 'ㅅ')
  • 행인9 2016/09/23 15:21 # 삭제 답글

    저는 입맛이 특별히 싱겁게 먹는다거나 짜게 먹는다거나 하는건 아닌데 이 도시락은 엄청나게 짜게 느껴지더라고요. 먹으면서 맛있다는 생각보다 계속 짜다 짜다 짜다 짜다.. 이생각만 했네요 ㅋㅋ 그래도 다시 사먹을 것 같기는 해요 아무래도 큼직한 닭고기가 통째로 들어있단건 정말 매력적이라서 ㅠㅠ 근데 제생각에도 저 닭고기.. 가슴살은 아닌것같아요..
  • 채다인 2016/09/23 17:18 #

    아 죄송 허벅지살이네용 ㅇㅅㅇ
  • 채다인 2016/09/23 17:26 # 답글

    물론님: 본문은 수정했습니다근데 볶음밥이 싱겁고 반찬은 간이 돼있어서 반찬에 소스를 다 뿌리면 다소 짠 편이에요 @.@
  • 따뜻한 허스키 2016/09/23 21:30 # 답글

    채다인님이 파워블로거이다 보니 쉽게 논쟁이 되는듯해요ㅠㅅㅠ!!! 힘내세요!!!ㅠㅠㅠ 너무 착한 다인님ㅠㅠ
  • jk 2016/09/25 10:29 # 삭제

    냠냠냠.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논쟁을 즐겨야한다능~~~ 냠냠냠...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당. 냠냠냠. 냠.
  • 엘샤드 2016/09/24 00:54 # 답글

    저 도시락은 닭고기가 참 좋죠...
    근데 밥은 별로 였던듯.....인데, 저렇게 뿌려 먹으면 또 다를듯하군요.
  • 잘먹었어영 2017/01/23 13:43 # 삭제 답글

    소스 어떻게해야하는지몰라 고민하다 밥에뿌리시는거보고 맛있어보여서 바로뿌려먹었습니다. 이거 닭꼬치소스더군요 이걸근데 밥에뿌리건,반찬에뿌리건은 본인자유고 솔직히 밥그냥먹기에는 좀 텁텁하고 별로입니다.개인적기준으론 차라리 밥에뿌려먹는게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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