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9 00:16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왕 미국까지 온거 관광다운 일을 해보자고 해 가본 아쿠아리움, 달라스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는데 생선(...)외에도 이것저것 있는 잡탕같은 느낌? 열대동물이나 새도 있고...


이날의 긔여움을 담당한 펭귄


쫄려요

넘어졌쪄용...


느긋한 거북이들

가오리?

듀공 한참을 저렇게 누워 있다가


무거운 몸을 뀨잉뀨잉 움직임,주변에서는 환호성과 셔텨 소리가...

지인 : 듀공...넘나 귀여워요...이번 미국여행에서 제일 좋았던걸 고르라면 전 저걸 고를 거에요
나: 아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버키쨔응이 뭐가 되느냔 말입니다!!! 듀공>>>>>>>>버키라뇨!!;ㅁ;
지인 : 하지만 전 듀공이 더 귀여운데요?
나 : 님 그 발언 텀블러에 영어로 올려 보세요 영원히 조리돌림각
지인 : 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


...넘어가고 가든일



물에 젖은 펭귄

맛있어보이는 대게 'ㅠ')


상어와 가오리



아쿠아리움이랑은 별 상관없어 보이느 블랙펜서...아니 흑표범, 포도젤리가 귀엽습니다♥


홍학

기념품 가게에서 본 씨벤져스

입장료가 2.5만원 정도였나...나쁘진 않은데 실내환경을 아열대 기후로 맞춰놔서 덥고 습기차며
동물냄새를 숨기기 위한 방향제 사용으로 인공적인 향내가 나는게 조금 걸렸습니다.
관람 자체는 재미있었는데 냄새때문에 집중이 안되는 그런 느낌(...)달라스에서 갈데가 없으면(어차피 갈데 없음)
가볼만한 곳입니다 ^-')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2016년 10월]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미국배우에게 빠져 코믹콘에 간 이야기-준비편(...)[1]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까 & 미국에서 본의 아니게 공항 직원을 성희롱해버린 이야기 [2]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잠깐 달라스 관광[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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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굴루운영팀 2017/01/09 07:20 # 답글

    어 저거 상어랑 톱상어... 인가 톱가오리인가 햇갈리내..
  • ㅇㅇ 2017/01/15 13:58 # 삭제 답글

    새로 생긴 대구 아쿠아리움에도 듀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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