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23:01

내 아침을 부탁해[세븐일레븐] 편의점food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일레븐의 신제품(?)인 내 아침을 부탁해입니다. 가격은 2,000원





오픈케이스. 바나나 하나와 사과 하나가 드렁 있습니다.끝...아, 두 개 다 평범하게 맛있습니다.

-. 이 제품의 장점은 딱 한끼만 먹을 분량으로 소용량 포장이 돼있는 것, 과일이 먹고싶을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게 포인트
혼자 사는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날이 따뜻할때 바나나 한송이를 사면 일어나는 재앙을(...)
그리고 싸다고 사과 한박스를 사면 계절이 바뀔 때까지 못먹는다는 걸(...)
-. 가격은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는 비쌉니다. 그래도 불필요한 음식쓰레기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저렴한 편

비타민C 보충을 하고 싶은 독신자들에게 추천하고픈 아이템, 가볍게 아침식사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덧글

  • ㅇㅇ 2017/02/08 12:48 # 삭제 답글

    쥬씨에서 소포장 과일 팔던데 이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근데 전 사본적이 없어서..
  • 채다인 2017/02/08 23:49 #

    앗, 그렇군요 제가 쥬시는 안가서 ㅇㅁㅇ)
  • jk 2017/02/08 21:36 # 삭제 답글

    냠냠. 냠냠냠. 냠냠냠냠냠. 냠냠냠. 냠냠. 냠. 냠...

    사과와 바나나는 비타민씨 함량이 낮은 과일인디유?????? 냠냠냠. 냠냠. 냠.

    특히나 사과는 맛은 있지만 과일중에서 비타민이나 그외 무기질 혹은 미모에 좋은 성분의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은편임... 냠냠...
    뭐 맛있으면 그만이지만.. 냠냠. 냠.
  • 채다인 2017/02/08 23:49 #

    네네 'ㅅ')
  • ㅇㅇ 2017/02/09 00:02 # 삭제

    디씨 고정닉 냠냠님이 생각나는 컨셉이군요
  • 혼자사는 2017/02/08 23:34 # 삭제 답글

    사람에게는 좋겠네요. 으으 바나나 껍질 처리 싫어해서 아예 밖에서 저렇게 판다면 가격만 좀 더 낮다는 조건 하에 꽤 사먹을 것 같아요
  • 채다인 2017/02/08 23:48 #

    네,으으 바나나껍질 따뜻할떄 놔두면 벌레들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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