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01:08

마라가 땡기는 날에는, 신촌 라화쿵부 맛있는 인생


마라탕&마라상궈가 땡기는 날이면 정기적으로 가고 있는(...)신촌의 라화쿵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신촌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1길 8 / 02-3144-7807




예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했지만 야채, 해물, 고기 면 등이 담긴 쇼케이스에서 먹고 싶은 재료를 골라 카운터에 가져가면
주방에서 만들어서 갔다줍니다. 주문할때 마라탕/마라상궈 여부 매운 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마라상궈,매콤한 마라양념에 이런저런 재료들을 볶은 요리, 배추와 청경채, 버섯, 두부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산초가 들어있어 알싸한 매운맛이 묘하게 먹으면 먹을수록 떙기는 맛입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마라상궈만 먹기 심심해서 시켜본 꿔바로우,바삭쫄깃하게 튀겨진 튀김옷이 맛있습니다!
맥주안주로 먹으니 매우 좋더군요

신촌에만 있는 건 아니고 체인점인 것 같은데 깔끔하고 가격도 적당한 편이라 신촌가면 자주 들르는 편입니다.
은근한 매력이 있는 음식이니 안먹어보신 분들은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덧글

  • 비로그인 2017/09/10 13:21 # 삭제 답글

    1. 혼자가도 되나요? 요즘도 혼자 들어가면 나가란 곳이 많아서.
    2. '란먹어보신분'이라고 하셨는데 의도하신 오타인가요?
  • 채다인 2017/09/10 20:04 #

    혼자 먹는 분들이 없진 않습니다!!@.2
    2. 오타입둥..
  • ㅇㅇ 2017/09/13 09:57 # 삭제 답글

    마라 맛을모르는데 보통 어떤느낌의맛이나나요
  • 채다인 2017/09/13 23:30 #

    고추가루 매운맛 + 산초의 찡한맛이 더해진 매운맛입니다.
    중국풍 향신료 맛이 강하게 나서 호불호는 많이 갈려요 -ㅂ-
  • 냥냥펀치 2017/09/14 05:07 # 삭제 답글

    양꼬치 먹을때 쯔란?찍어먹는 가루를 잘 먹는편인데 부담없을까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39694887
31876
31758214

링크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