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11:56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베이에리어 산책[8] 외쿡여행 이것저것


아침시장 기행을 영혼없이 끝내고 베이에리어로, 그리고 하코다테역의 오징어 우체통.

하코다테 역 앞의 Okm 이정표, 홋카이도와 본토가 이어져 있지 않았을 때에는 하코다케아 홋카이도 철도의 기점이었습니다.


여튼 하코다테역앞에서 노면전차를 타고 주지가이로


이날 이용한 패스는 하코다테 내에서 노면전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천엔짜리 원데이 티켓
사용해본 바로는 그냥 노면전차만 되는 저렴한 패스를 사는게 낫습니다.
노면전차로 웬만한데는 갈 수 있기 때문에 버스탈일이 거의 없어요


베이에리어 도착, 쥬지가이 역에서 내려서 6~7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베이에리어는 하코다테 항구 지역으로 항구의 풍경과 함께 20세기 초에 지어진 벽돌로 지어진 창고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라는 어쩐지 관광안내책자에 실려있을 것 같은 설명입니다.




아름다운 바다풍경,다행히도 눈은 그쳤습니다.





창고 앞에 있던 고양이와 소녀상,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찬고에 숨어드는 도선생...아니 산타클로스 :D
베이에리어의 창고들은 지금은 개조해 여행객 뜯어먹는 기념품가게 관광명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라든지...


이런 거라든지



이런...다스베이더가 참 귀엽군요?


베이에리어 안의 디저트 가게,

아니, 여긴 식사메뉴도 파나? 하고 자세히 보니 회덮밥처럼 만든 케이크더라고요.

기념품 가게의 카레초콜렛과 돼지고기덮밥 초콜렛, 된장라멘 초콜렛...초콜렛이란...뭘까....




관광명소로 유명하다는 스타벅스 베이에리어점,확실히 내부가 예쁘긴 하더라고요

-계속-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7년 11월 홋카이도]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을 거쳐 하코다테로[1]
[17년 11월 홋카이도]안심과 신뢰의 호텔(...), 도요코인 하코다테역앞 아침시장(東横イン函館駅前朝市)[2]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시오라멘과 슈마이를 먹다, 호우란(鳳蘭)[3]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다[4]
[17년 11월 홋카이도]북해도의 생선을 먹다. 하코다테의 초밥집, 츠카사(つかさ)[5]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차이니즈 치킨버거를 먹다. 럭키피에로 하코다테 에키마에점(ラッキーピエロ 函館駅前店) [6]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아침시장에 가다[7]






핑백

덧글

  • 2017/12/22 17: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rkness Angel 2017/12/23 07:54 # 답글

    저 괴식 초코들은 대체 뭡니까; (그냥 지나지치 마시고 이왕 발견하셨으니 리뷰해주셔야죠)
  • ㅇㅇ 2018/01/02 10:50 # 삭제 답글

    확실히 내부가 예쁘긴 하더라고 쓰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의도치 않은 자뻑이
  • 채다인 2018/01/02 12:22 #

    'ㅅ')...수정을...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2075284
36436
41148494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