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9 00:27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옛 거리를 걷다, 모토마치 산책[11] 외쿡여행 이것저것



베이에리어에서 슬금슬금 걸어 모토마치로, 모토마치는 19세기 후반 서양인들에게 문호를 처음 개방한 거리로
지금도 거리 곳곳에 서양식 거리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


사실 하코타테의 경우 도시가 워낙 좁아서 대부분의 관광지는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베이에리어에서 모토마치까지 걸어서 20분 정도 걸려요




모토마치로 올라가는 길인 하치만자카,언덕이 그렇게 높은건 아닌데...눈이와서 위험하긴 하더군요
여기서 구르면 거의 세상과 작별인사 할 듯

11월 초이지만 거의 눈세상...

올라가는 길에 있던 옛날 느낌 나는 교회



러시아 신부 니콜라이가 19세기에 세운 러시아정교회 건물 '하리스토스정교회'


그리고 뜬금없이 길에 있던 무인 다시마(...)판매소, 몇개 사서 잘 먹고 있습니다(...)


이건 카페 같은데 제가 갔을 때눈 문을 닫아서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1910년에 건축된 목조 2층의 옛 하코다테구공회당,




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드레스나 양장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유료지만 ^-')



여긴 영국관? 이었나 뭔가 영국스러운 잡화들을 팔고 있습니다.

맨홀도 옛날 느낌 폴폴

모토마치를 대충 구경한 후에 전차를 타고 다인이 향한 곳은...(꼐속)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7년 11월 홋카이도]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을 거쳐 하코다테로[1]
[17년 11월 홋카이도]안심과 신뢰의 호텔(...), 도요코인 하코다테역앞 아침시장(東?イン函館?前朝市)[2]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시오라멘과 슈마이를 먹다, 호우란(鳳蘭)[3]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다[4]
[17년 11월 홋카이도]북해도의 생선을 먹다. 하코다테의 초밥집, 츠카사(つかさ)[5]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차이니즈 치킨버거를 먹다. 럭키피에로 하코다테 에키마에점(ラッキ?ピエロ 函館?前店) [6]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아침시장에 가다[7]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베이에리어 산책[8]
[17년 11월 홋카이도]베이에리어의 치즈케이크 가게 SNAFFLE'S[9]
[17년 11월 홋카이도]키쿠요식당 베이에리어점(きくよ食堂 ベイエリア店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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