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4 17:40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유노카와의 가성비 좋은 온천호텔,호텔 반소(ホテル万惣)[14]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틀째에 묵은 숙소인 유노카와의 온천호텔 호텔 반소(ホテル万惣)입니다.
그래도 하루는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고 & 2만엔 이하의 예산으로 묵고싶어 자란넷을 매의 눈으로 뒤지다가 발견한 곳,
저녁&아침 포함 1.5만엔으로 저렴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했는데여...




















구글에 호텔이름을 치자 관련 검색어로 유령이 나오는 거시여따...저렴한 가격의 비밀은 혹시 Hoxy....






넘어가고 리뷰, 하코다테 외곽의 유노카와 온천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분위기 있는 로비






방은 이런 느낌, 얼마전에 리뉴얼했다고 하는데 꽤 깔끔합니다.
혼자 묵었는데도 꽤 넓은 트윈룸을 배정해 줬네요!!^^) (사망플래그)



소파는 조립하면 소파베드로도 쓸 수 있습니다. 최대 3명까지 숙박이 가능한 듯





그리고 욕탕. 욕탕 안 사진은 찍지 못해 공홈에서 가져왔습니다. 대형 호텔답게 설비는 좋은 편
다만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호텔이라 노천온천을 전부 가려놔서 바깥 풍경이 하나도 안보이는건 아쉬웠습니다.







목욕 후 쉴 수 있는 라운지. 차와 음료, 아이스캔디(!)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잡지도 비치돼 있어 목욕을 마친 후 음료&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느긋하게 쉴 수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미다.
숙박객 뿐만 아니라 욕탕만 이용하는 고객도 라운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1.5만엔에 이정도면 꽤 가성비 좋은 호텔? 거기다가 저녁이랑 아침식사까지 포함이니 완전 이득입니다.
그리고 식사도 맛있었고 식사만으로도 찾아갈 가치는 충분히 있을 듯
반소 호텔에서의 먹부림의 기록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


p.s 그리고 유령은...일단 제가 묵을 때는 안나왔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ㅂ-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7년 11월 홋카이도]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을 거쳐 하코다테로[1]
[17년 11월 홋카이도]안심과 신뢰의 호텔(...), 도요코인 하코다테역앞 아침시장(東?イン函館?前朝市)[2]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시오라멘과 슈마이를 먹다, 호우란(鳳蘭)[3]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100만불짜리 야경을 보다[4]
[17년 11월 홋카이도]북해도의 생선을 먹다. 하코다테의 초밥집, 츠카사(つかさ)[5]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차이니즈 치킨버거를 먹다. 럭키피에로 하코다테 에키마에점(ラッキ?ピエロ 函館?前店) [6]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아침시장에 가다[7]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 베이에리어 산책[8]
[17년 11월 홋카이도]베이에리어의 치즈케이크 가게 SNAFFLE'S[9]
[17년 11월 홋카이도]키쿠요식당 베이에리어점(きくよ食堂 ベイエリア店 )[10]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옛 거리를 걷다, 모토마치 산책[11]
[17년 11월 홋카이도]고료가쿠 타워 & 하코다테 부교소[12]
[17년 11월 홋카이도]홋카이도의 젤라토, 밀키시모 고료가쿠 타워점[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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