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15:3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오오사와칸(大沢舘)의 아침식사[9] 외쿡여행 이것저것


어침식사도 1층의 다다미방에서 다같이 모여 먹습니다. 내려가니 이렇게 한상이 차려져 있네요


흰쌀밥,저녁때도 얘기했지만 쌀밥이 진짜 맛있습니다.
쌀이 쫀득쫀득 향기로운게 맨밥만으로도 두그릇은 비울 것 같은 맛


두부와 파를 넣은 된장국



다시국물에 담근 반숙계란&순채


무말랭이조림


간모도키(두무를 으깨 튀긴 요리)와 다시마말이, 토란조림


무짠지와 매실장아찌


햄이 들어간 샐러드

뭔가의 생선조림 & 말린 살구....말린 살구...뭔지 디저트인가(...)



저녁과 마찬가지로 대단한 건 없지만 소박한 아침식사.
다먹고 체크인하니 주인 할아버지가 가는길에 간식으로 먹으라며 사과랑 귤도 챙겨 줬어요 :)

그리고 여관을 떠난 울우리가 향한 곳은(계속)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김포공항 휴라운지 & 별거없는 JAL기내식[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역에서 전국의 에키벤을, 에키벤야 마츠리(駅弁屋 祭)[3]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이곳은 술꾼들의 천국, 에치고 유자와역 폰슈칸(ぽんしゅ館)[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먹다가 지친다.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주전부리들[7]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시골 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소박한 한끼,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저녁식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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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8/03/03 19:30 # 삭제 답글

    ㅋㅋ급하셨는지 카테고리가 편의점food로 되어있네요
  • 채다인 2018/03/03 21:11 #

    수정했습니다 ^-')~
  • 2018/03/03 20:47 # 답글

    음.. 이젠 편의점에서도 료칸을 파는 시대가.. (틀려!)
  • 채다인 2018/03/03 21:11 #

    그럴지도 'ㅅ')-3
  • Darkness Angel 2018/03/03 21:51 # 답글

    저녁에 이어서 아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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