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5 01:3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온천[12]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자 : 김포공항 - 하네다 공항 - 도쿄역 - 에치고 유자와역 - 오오사와 온천1박
2일자 : 오오사와 온천 - 에치고 유자와역 - 타카시키역 - 카루이자와역-코모로역-나카다나온천 1박
3일자 : 나카다나 온천 - 도쿄 - 이케부쿠로 1박
4일자 : 숙소 체크아웃 - 하네다공항- 귀국

나카다나소우의 온천탕은 여관에서 살짝 떨어진 별도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복도를 지나




돌계단을 올라가서...


남탕을 지나 또 올라가서


제일 꼭대기가 여탕입니다!
계단이 꽤 많고 엘레베이터도 없어서 젊은 분들은 괜찮지만 나이드신 분들은가기가 좀 힘드실 것 같네요.





내탕, 욕탕에 사과가 둥둥 떠 있어 욕탕에 몸을 담그면 은은한 사과향이 느껴집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사과를 욕탕에 넣은(?) 곳이라고





노천온천, 고지대에 있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그럼 다음에는 온천여관의 꽃 저녁염장사진을...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김포공항 휴라운지 & 별거없는 JAL기내식[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역에서 전국의 에키벤을, 에키벤야 마츠리(駅弁屋 祭)[3]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이곳은 술꾼들의 천국, 에치고 유자와역 폰슈칸(ぽんしゅ館)[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먹다가 지친다.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주전부리들[7]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시골 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소박한 한끼,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저녁식사[8]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오오사와칸(大沢舘)의 아침식사[9]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니가타에서 나가노로 & 에치고유자와역의 회전초밥집 스시혼진(寿司本陣)[10]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객실&로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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