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23:2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 외쿡여행 이것저것


아침식사도 레스토랑에서, 자리로 가니 요렇게 한상이 떠억 차려져 있습니다.
온천여관의 좋은 점...아침에 일어나면 남이 차려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조금씩 담겨져 있는 밑반찬들


톳조림과 참마

우엉조림과 치어& 간 무

무절임과 락교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방어구이와 갓절임

양념김


간장 양념에 담근 온천 계란


유바

싱싱한 야채샐러드



보리밥과 유부&미역을 넣은 된장국


간 참마를 보리밥에 얹어서. 끈적하고 시원한 식감의 참마와 까실하게 넘어가는 보리밥이 잘 어울립니다.
이것만으로도 밥 한공기를 비울 수 있을 정도


마무리는 오렌지 주스. 잘먹었습니다.

이렇게 저녁에 아침까지 챙겨먹고 인당 1.2 만엔 정도였나?
비수기&평일이라 저렴한 것도 있었지만 가격 대비 성능비가 진짜 좋았던 온천여관
거리적으로는 멀긴 하지만 신칸센 타면 도쿄에서 두시간 정도밖에 안 걸리고...
도쿄 근교(?)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픈 곳입니다.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김포공항 휴라운지 & 별거없는 JAL기내식[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역에서 전국의 에키벤을, 에키벤야 마츠리(駅弁屋 祭)[3]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이곳은 술꾼들의 천국, 에치고 유자와역 폰슈칸(ぽんしゅ館)[4]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환상적인 눈풍경, 오오사와칸(大沢舘)의 노천온천[6]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먹다가 지친다.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주전부리들[7]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시골 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것 같은 소박한 한끼, 오오사와칸(大沢舘)의 저녁식사[8]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오오사와칸(大沢舘)의 아침식사[9]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니가타에서 나가노로 & 에치고유자와역의 회전초밥집 스시혼진(寿司本陣)[10]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객실&로비[1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온천[12]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저녁식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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