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23:33

[2018년 5월 뉴욕 여행]뉴욕, 알로 노매드 호텔 스카이뷰(Arlo NoMad)[13]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러저러해서 필라델피아 일정을 마치고 뉴욕으로,뉴욕에 도착한 첫날 1박을 한 알로 노매드 호텔(Arlo NoMad)입니다.






로비,



로비 한켠에 붙어 있는 숙박객들의 메모들


이것저것 파는 매점...느낌의 가게






2층에 있는 휴식공간



뭔가 간지나는 느낌의 카드키 &쿠폰 방에 들어가면....










눈 앞에 가득 펼쳐지는 뉴욕의 마천루들, 사실 이 뷰에 반해서 이곳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면 바로 보이는 뉴욕의 풍경,





사실 뷰 외에는 그렇게 좋은 호텔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힙한 뉴욕 갬성이긴 한데 일단 엄청 좁음
공간 아끼려고 천장에 매달아 놓은 테레비




심지어 책상 바로 옆에 세면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 좁은 화장실과 샤위실, 뭐 뉴욕이니까요




알로 노마드의 명물 중 하나인 옥상의 루프탑바,세상 힙한 뉴요커들이 모여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숙박객만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은데(엘레베이터에에서 카드키 스캔해야 루프탑바 가는 버튼이 눌러짐)
2층에 있는 바에서 술마시다가 헤헤 저 루프탑바 들여보내 주세여 ^^) 하면 종업원이 대신 스캔해서 들여보내 주는 것 같더라구요




루프탑바에서 바라본 뉴역의 풍경, 저녁이 되면 근사할 것 같네요 :)
그리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놀고 밤 11시에 '후후, 분명 야경이 근사하겠지'라며 호텔에 돌아갔는데






























멋진 야경따위는 없었습니다. 뉴욕사람들은 야근을 안하나 봅니다


-. 근사한 뉴욕의 뷰를 노린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 사진에 나온 뷰를 보고 싶으시면 스카이뷰 룸으로 예약하셔야 됩니다.
저렴한 방을 예약하면 건너편 빌딩 벽을 볼 수도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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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늦어도11월 2018/07/13 13:03 # 답글

    ㅋㅋㅋ 야근 안 하는 거 바람직하고 부럽지만 야경은 볼 수가 없어 아쉽고... 복잡한 마음 드네요
  • 먹깨비 2018/07/14 21:32 # 삭제 답글

    뉴요커는 이미 워라밸 라이프?
  • ㅋㅋ 2018/07/15 13:12 # 삭제 답글

    뉴욕이지만 야경은 유럽스타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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