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5 22:52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한국여행이것저것



얼마전에 묵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입니다.





방은 대충 이런 느낌, 지은지 얼마 안되는 호텔이라 설비는 삐까번쩍합니다.






욕실




라운지...는 해피아워 끝나기 30분 전에 간 거라 음식은 다 치웠고 술이랑 간단한 스낵,과일 정도만 있더라고요.
일단 술을 마시고 봅니다.


크래커에 칵테일제조용(!)으로 구비된 올리브를 깔고 야채스틱 소스를 제조한 간단 카나페
...어떻게든 안주를 먹고야 말겠다는 굳은 일념...


그리고 조식, 조식은 1층의 뷔페 레스토랑인 가든키친에서 먹습니다.






뷔페테이블은 이런 느낌, 5성급 호텔까지는 아니지만 있을건 다 있는 구성입니다


일단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크루와상과 햄, 매시드포테토, 베이컨,소시지, 훈제연어. 크림치즈. 토마토, 데친 야채


맛있었던 오믈렛

모닝 쌀국수

두번째 접시, 매시드포테토, 뭔가의 빵(...)딤섬, 버섯불고기, 데친 야채


-. 강서에 서식하신다면 호캉스로 이용하기 좋은 곳, 김포공항과 가까워 지방이나 경기 사신다면 여행전 1박을 하기도 좋습니다.
-.외진곳에 위치해 그런지 특급호텔치고는 가격이 저렴한게 매력적(주말 2인 기준 일반룸 15만원 선, 이그제티큐티브룸 23만원 선)
요즘같이 푹푹 찌는 여름날, 더위를 피해 가보는건 어떨지?
이그제티큐티브룸 묵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껌처럼 들러붙어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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