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23:07

마라탕이랑 양꼬치를 배달시켜봤다 맛있는 인생


이거는 블로그에 자랑하고 싶은데 저희 동네는 무려 마라탕이랑 양꼬치 배달이!!!됩니다!!!!
배* 라이더즈 에서 뭐먹을까 하고 찾아보니 양꼬치집도 배달이 돼서 재빨리 주문해봤습니다.



마라탕 + 옥수수면 사리, 이게 아마 만원 정도인가? 인데 양으로 치면 거의 2인분(...)
건두부나 어묵, 고기,야채 등의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간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찍는걸 깜박했지만 양꼬치는...확실히 구운걸 다시 데우니 맛이 떨어지는 느낌
앞으로는 양꼬치는 주문하지 말고 마라탕만 주문하던지 다른 요리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남은 마라탕 국물은 따로 냉동해 뒀다가 물추가하고 집에 있는 버섯, 청경채, 어묵, 샤브샤브용 소고기 넣어서 마라전골로
보기에는 망한 부대찌개처럼 보이지만 맛있습니다.


마무리는 우동사리를 넣어서

한줄요약 : 네...마라탕 배달이되는걸 자랑하고...싶었습니다.

덧글

  • 나비 2018/10/10 23:31 #

    어으, 이건 매우 부럽네요 ㅠㅠ
    마라탕 포장해오긴 귀찮고 배달 되면 진짜 가끔 시켜먹을텐데.
    옥수수 면도 매혹적이네요 ㅠ
  • Barde 2018/10/11 02:28 #

    부럽습니다...
  • 한우고기 2018/10/11 10:55 #

    마라탕 좋지요 마라탕... 저도 한번 제대로 먹어보고 싶네요.
  • blue snow 2018/10/11 11:40 #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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