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23:55

[18년 10월 전주]별거 없었던 전주 길거리 산책 한국여행이것저것





그나마 제일 볼만했던 전동성당, 하지만 결혼식 중이라 안에 들어갈 순 없었다


청년몰 로봇 전망대..... 그야말로 아무말 대잔치

아 도대체 뭐라는 거야...

츄남...츄러스 파는 남자라는 뜻이겠지 그렇겠지(이젠 모든걸 포기함)




한옥마을의 윈터솔....저 아니 포순 "Who the hell is 포순?"


전주 남문시장의 청년몰,이른 시간에 찾아가니 문닫은 가게가 많아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한옥마을...은 거의 10년만에 왔는데 오히려 10년 전보다 더 재미없어진 듯한 느낌?
차라리 이상한 인스타감성 가게들 없고 한가했던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끝

덧글

  • sid 2018/10/23 10:19 # 답글

    매우 공감합니다.
    청년 뭐뭐, 키덜트, 길거리음식 떡밥 너무 질려버렸어요ㅠ
    그나마 봐줄 만한 건 화려하고 예쁘장하게 개량한(?) 여자 한복.
  • 채다인 2018/10/25 01:57 #

    넹, 근데 그것도 다들 비슷비슷하니 별 재미는 -ㅂ-ㅋ
  • Darkness Angel 2018/10/23 18:24 # 답글

    포순이는 첨 보는듯합니다
  • 채다인 2018/10/25 01:57 #

    원래 있지 않았나용?
  • Darkness Angel 2018/10/25 19:30 #

    전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 Tabipero 2018/10/28 12:01 # 답글

    전주향교 쪽이 그나마 그런 가게도 적고 다닐 만 한 것 같습니다.
  • 채다인 2018/10/29 01:26 #

    아하그렇군요 'ㅇ')!
  • ukisakul 2018/10/29 00:47 # 답글

    다인님 저 진짜 10년전에.. 2009년 경에? 그때 다인님 포스팅보고 훌쩍 전주여행 다녀왔었어요. 진짜 그때가 더 좋았어요.. 풍년제과도 그때 전혀 초코파이 유명하지가 않고 생강 센베 산처럼 쌓아놓고 팔던 시절이고~ 관광객 우글우글하거나 이상한 인스타 감성 가게도 없고 진짜 지역색 잘 보존된 곳에서 하루동안 힐링 잘 하고 간 느낌이었는데.. 2011년에도 벌써 그 감성이랑 지역색 잃고.. 아쉽네요. 이제 갈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채다인 2018/10/29 01:27 #

    넹 인스타갬성...극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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