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00:01

[17년 2월 오사카]난바의 밤거리 & 타코야키 [5]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때에는 관광지는 거의 돌아다니지 않았지만...일단 가본다 난바




뭐 난바는 그리코맨 보려고 가는 거죠






그리고 관광객을 노리는 수많은 타코야키 가게들...




걷다보니 출출해서 하나 사먹어봤는데 맛은 그닥이었습니다(물론 우리나라 노점보다는 훨씬 맛있다)
역시 난바에서는 타코야키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끗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2월 오사카]이 타코야키는 맛있다! 우메다 하나다코(はなだこ)[1]
[17년 2월 오사카]우메다 한큐 백화점 지하 에쉬레매장의 명물, 에쉬레 버터크림 오믈렛[2]
[17년 2월 오사카]난바의 괜찮은 돈코츠 라멘집 즌도야 신사이바시점(ずんどう屋 心斎橋店)[3]
[17년 2월 오사카]오사카의 미슐렝 3스타 일식 레스토랑,타이안(太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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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알트아이젠 2018/11/24 22:07 # 답글

    생각해보니 이번에 오사카 갔을때는 난바에서 타코야끼를 먹지 않았네요. 이 포스트를 보니까 살짝 후회됩니다.
  • 길시언 2018/11/26 08:06 #

    음...적어도 난바에서 먹지 않은 건 괜찮은 선택이었을지도 몰라요.
    (몇년 전 이야기)첫 오사카 여행때 난바에서 타코야끼를 사먹었는데, 오사카에서 맛없는 타코야끼를 먹었다는 사실에 당황했습니다;;(위치는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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