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23:28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라운지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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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요에서 초밥을 먹은 후, 이대로 돌아가기 아쉬워(?)들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라운지입니다.




내부사진, 뭔가 유럽의 대저택 분위기를 내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곳
사실 이건 회현의 레스케이프 호텔도 비슷하긴 한데 거긴 뭔가 어설프게 따라한다면
여기는 가짜짓도 10년 하면 진짜가 된다고 노련한 벤치마킹이 돋보이는 곳입니다(아미가 호텔 시절까지 합치면 저의 30년이니까요)


이건 제가 시킨 스파클링 와인. 한잔에 만원 초반대로 저렴해서 시켰습니다. 거기다가 인심좋게 꾹꾹 눌러서 따라줌
서비스로 모듬넛츠&프렛첼도 줍니다.






이건 동행이 시킨 홍차, 서비스로 미니케익이 딸려옵니다. 핑크핑크 예쁜 다기는 호텔 자제 제작이라고

유럽의 대저택 느낌적인 느낌이 나는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강남권 호텔치고는 은근히 가격도 저렴합니다.
학동-강남구청 언저리에서 차마실 일이 있으면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덧글

  • Darkness Angel 2018/11/29 19:47 # 답글

    다기 디자인 예쁘네요
  • 위장효과 2018/12/01 13:28 # 답글

    아미가 시절에는 로비의 카페 테이블보에 구멍이 나 있을 정도였는데 전문경영인 영입하고 환골탈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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