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02:47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3]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이날의 숙소는 노보리베츠의 온천여관인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
노보리베츠 온천가에는 좀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해 있는 한적한 온천여관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노보리베츠로 가는 버스티켓 구매, 버스를 타고 1시간 반 정도면 노보리베츠에 도착합니다.
참고로 노보리베츠 온천가 정류장이 아닌 노보리베츠 정류장이니 내릴때 실수하지 마시길



사전에 마중나와 달라고 요청하면 JR노보리베츠 역이나 노보리베츠 정류장으로 차가 마중옵니다.




여관 도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웰컴 스위츠, 말차와 만쥬





객실,전실이 오션뷰라 태평양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물론 전 늦잠자서 감상 못했습니다.


망원경,운이 좋으면 고래를 볼수도 있다고 하네요 :D


테이블과 의자, 사진의 저 쿠션 엄청 편하더라고요.펼치면 베게&매트로도 쓸 수 있음(...)

웰컴 달다구리, 초콜렛을 입힌 쿠키인데 맛있었습니다(깜박하고 쿠키 사진 안찍음)



공기청정기와 CD플레이어,책. 후루카와 리조트는 객실에 TV가 없는대신 요렇게 CD플레이어가 설치돼 있습니다
근데 있는 음악들이 하나같이 뉴에이지 언저리야(...그냥 스마트폰용 스피커를 설치해라)


실내복과 타올

선물용으로 비치된 기름종이, 가져가서 별로 친하지 않은 분들에게 유용하게 선물했습니다.




화장실은 대충 이런 느낌



저녁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면 요렇게 이불을 깔아 줍니다.



온천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온걸로 대체, 태평양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이 매력적입니다.
물은 바닷가라 그런지 소금기를 살짝 머금은 미끌한 느낌의 물, 수질은 꽤 좋은 편입니다.


장점 : 전실 오션뷰,괜찮은 온천 수질, 밥이 맛있음(!!!),라운지 서비스가 좋다.가격 대비 성능비가 좋다(인당 2만엔 초반)
단점 : 관광지인 노보리베츠 온천가에는 좀 떨어져 있어 관광을 하기 좀 애매하다,주변에 편의점이나 가게가 없다

일본쪽 평이 좋기도 하고 지난번에 묵었던 자매 여관인 오타루 후루카와가 마음에 들어서 예약했던 곳,
위에 말한 것처럼 노보베츠 온천에서 떨져 있어 지옥곡 등의 관광지읟 동선이 애매하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좋을 정로 식사나 라운지 서비스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라운지 서비스를 소개해 드릴게 요요요요요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여행의 시작은 공항 라운지[1]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라멘도장,멘야 카이코(麺屋 開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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